전형적인 핌피 숟가락 놓기같음

판교에서는 부담금 들대로 다들고 레알 

판교역에서 정자역까지 한 정거장만가도 1600원 요금 받아쳐먹는데말야

미금에서 해준게 뭐있음?

그리고 미금역에는 성남이나 용인을 지나가는 광역버스는 거의 다 정차하고 마을버스도 많이 서는데

그거 타고 정자역가거나 그러면 안됨? 지하철타고 정자역 환승해도 얼마 걸리지도 않고.

땅값올리려는 수작같음

정자역도 좀 그렇지만 판교역을 기점으로 할 순 없으니께 ㅋ 게다가 강남 출퇴근하는 오피스텔도 많으니 뭐... 

그리고 미금역 주변에 가봤으면 알겠지만

한나라당 민주당 둘 다 병신짓하고 앉아있었음

플랜카드 걸고 미금정차역이

한나라당은 지네가 시작한일이니 지네가 마무리 짓겠다고 하고

민주당은 주민이랑 민주당이 해냈다고 요러고있었음ㅋㅋ 

보고 진짜 꼴깞떤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실적올리기지 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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