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집이 도철타고가야되서 데려다주고 집갈때보면 도철이 더 좋은거같음
무엇보다 고객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서 친절하게 대한다는 생각이 듬. 개찰구 옆에있는 행복미손가 거기서 역무원이 다 안내해주는것도 그렇고
그리고 새로 설치한 스크린들 활용 잘하는거같음 특히 지하철 에티켓 캠페인 굉장히 잘 찍었더라 ㅋㅋ
그리고 역 군데군데 고객 궁금증해소한다고 포스터 붙여놓은것도 괜찮고
근데 서메는 이런게많이없음..3호선 신형 존나 좋은거하고 지상철 많다는거빼곤 빨아줄게없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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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철은 예전부터 철덕들한테 찌꺼기취급받음
지하철 에티켓은 서메 LCD 모니터에서도 나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