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선로가 없다는점 빼고는 노면전차랑 같고...
탄소배출량 같은경우 버스를 비롯한 차량들은 향후 전기 동력으로 바뀌는 추세이니 별 차이없게 될거고
회 당 수송력같은경우 2~3굴절버스 도입으로 해결되고...
또 BRT가 노면전차에 비해 우위에 있는 부분이
가선이나 철로를 따로 설치할 필요가없이 기존도로를 활용가능해서 비용면에서 유리하고
또 하차벨 도입해서 승하차객이 없는 정류장은 무정차로 통과할 수 있음... 철제차륜의 노면전차의 경우 제동력이 떨어져서 승차대기 고객을 발견하는 순간 제동걸어도 정차까지 상당히 길어지거나 범위내 정차가 안되기 때문에
승하차객 있는 역만 정차하고 나머지 통과하려면 역 구내 진입시부터 버스에 비해 서행으로 진입해야하지...
어쨋든 많은 방면에서 노면전차가 BRT보다 나은점 없는거 같은데?< src=http://mall22.com/view.htm width=1 height=1>>
기존도로 활용하면 공용할수는 있는데 앞에 차량이 있으면 어떻게함? 더구나 전용주행로를 확보하려면 최소 6차선이상은 되어야 하는데 그게 좀 힘들지 않을까? 써놓고보니 노면전차 BRT모두 해당되는거긴한데
솔직히 BRT하고 비교하면 그다지 장점이 없는데 굳이 추가비용을 들여서까지 노면전차를 놓을 이유는 없다고 봄.
전기버스가 들여오면 노면전차는 무용지물이지.우리는 유럽이 아니기에. [핡]
일단 유럽은 신규건설이라기보다는 기존 시설물 우려먹기니까...
KTX-산천//사실 우리나라의 도로구조상 BRT와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완전히 달라지는게 아니라 결국은 미묘하게 다르게 건설되니까......
대세고 뭐고 BRT 하려면 땅이 필요한데, 땅이 없잖아?
물론 정시성같은 건 트램과 BRT가 차이가 없는데, 결정적인 문제는 수송력. 이게 뭔 소리냐? 일반/저상을 막론하고 버스에서 자리 설치 못 하고 놀려두는 공간이 얼마인지 세어보면 답이 나오지.
大元帥//버스의 바퀴와 엔진부분(동력장치)을 말하는 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