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로 개방형이었다가 폐쇄식으로 바뀐곳이 호남고속도로 동광주-순천, 남해고속도로 순천-북부산TG
영동도 새말 이후로는 개방형이었고 확장 후에도 어느정도까지는 개방형을 유지하다 나중에 횡계-강릉 확장공사할땐 횡계까지 폐쇄식 되고 확장공사 완료되면서 전구간 폐쇄식으로 바뀜
동해고속도로도 2차선 시절에는 옥계TG 만 있었고 500원밖에 안받았으나 지금은 4차선 확장공사 하면서 전구간 폐쇄식으로 바뀜
구마고속도로 서대구-화원도 그렇지않나
헉 부평의 상하행 입출마다 요금소가 다 있었다니 부천에서 인천갈때는 공짜였던 건가 아니면 종점에서??
ㄴ ㅇㅇ 서대구-화원도 원래는 개방형이었으나 화원-남대구까지는 완전 폐쇄식이고 남대구-서대구 는 고속도로와 고속화도로로 나뉘어져서 운영되기 시작함
K5419 // 저기 보면 부평ic에 본선영업소가 있는게 보일거임. 즉 부평ic는 직진하는 차량들은 본선영업소에서 돈내고 부평IC 진출입도 진출입 도로에 있는 영업소에 돈을 냈다는 이야기
따라서 부천에서 진입할때 돈을 안냈다고 공짜로 갈수는 없었다는 이야기
암튼 결론은 예전에는 서인천-인천구간을 제외하고는 칼같이 돈을 받았음
그럼 내가 저걸 잘못 이해한게 맞는듯.. 경인고속도로가 저렇게 개방식이었다면 부평IC에서 인천 종점까지는 돈을 안내고 다녔다는 이야기가 되거나 인천종점에서 부평ic까지는 진출은 안되고 서울방향으로 들어올수만 있었다는 이야기가 될듯
참고로 당시 요금이 서울-인천하고 부천-인천이 요금이 같았던걸로 알고 있음
그래서 저런 괴악한 구조가 가능
단 부평-인천, 부평-부천, 서울-부천은 아마 따로따로 였던걸로....
신갈안산간고속도로(현 영동선 신갈 서쪽)도 원래 부곡TG에서만 돈 내는 개방형이었지
차라리 8차선 확장할때 완전폐쇄식으로 했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도 들지만 현실은 도로 확장부지가 없어서 노태우시절의 대인배 경향에 따라서 일부 무료화....
반대로 개방형이었다가 폐쇄식으로 바뀐곳이 호남고속도로 동광주-순천, 남해고속도로 순천-북부산TG
영동도 새말 이후로는 개방형이었고 확장 후에도 어느정도까지는 개방형을 유지하다 나중에 횡계-강릉 확장공사할땐 횡계까지 폐쇄식 되고 확장공사 완료되면서 전구간 폐쇄식으로 바뀜
동해고속도로도 2차선 시절에는 옥계TG 만 있었고 500원밖에 안받았으나 지금은 4차선 확장공사 하면서 전구간 폐쇄식으로 바뀜
구마고속도로 서대구-화원도 그렇지않나
헉 부평의 상하행 입출마다 요금소가 다 있었다니 부천에서 인천갈때는 공짜였던 건가 아니면 종점에서??
ㄴ ㅇㅇ 서대구-화원도 원래는 개방형이었으나 화원-남대구까지는 완전 폐쇄식이고 남대구-서대구 는 고속도로와 고속화도로로 나뉘어져서 운영되기 시작함
K5419 // 저기 보면 부평ic에 본선영업소가 있는게 보일거임. 즉 부평ic는 직진하는 차량들은 본선영업소에서 돈내고 부평IC 진출입도 진출입 도로에 있는 영업소에 돈을 냈다는 이야기
따라서 부천에서 진입할때 돈을 안냈다고 공짜로 갈수는 없었다는 이야기
암튼 결론은 예전에는 서인천-인천구간을 제외하고는 칼같이 돈을 받았음
그럼 내가 저걸 잘못 이해한게 맞는듯.. 경인고속도로가 저렇게 개방식이었다면 부평IC에서 인천 종점까지는 돈을 안내고 다녔다는 이야기가 되거나 인천종점에서 부평ic까지는 진출은 안되고 서울방향으로 들어올수만 있었다는 이야기가 될듯
참고로 당시 요금이 서울-인천하고 부천-인천이 요금이 같았던걸로 알고 있음
그래서 저런 괴악한 구조가 가능
단 부평-인천, 부평-부천, 서울-부천은 아마 따로따로 였던걸로....
신갈안산간고속도로(현 영동선 신갈 서쪽)도 원래 부곡TG에서만 돈 내는 개방형이었지
차라리 8차선 확장할때 완전폐쇄식으로 했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도 들지만 현실은 도로 확장부지가 없어서 노태우시절의 대인배 경향에 따라서 일부 무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