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행정구역통합 추진하잖아. 통합해서 인구늘면 전철놓을 여력있는 곳들 여러개 생길거 같은데.(창원도 통합 뒤에 노면전차 놓기로 했으니까)단순히 버스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니까 경전철이든 중전철이든 놓을건데 어떻게 될거같아?
통합만으로 교통수요가 생기나요?
인구밀도는 폼으로 있는게 아닙니다.
지방에선 나름 콩라인 축에 드는 여순광을 합쳐도 인구 80만이 안나오는게 현실임. -_-;;
시흥의 경우는 단일 행정구역인데도 제각각 따로놀지
大元帥//여수, 순천, 광양을 말하는건가? 거긴 같은 구역이라고 치기는 너무 넓은데
질문한 횽은 합치면 재정이 늘어나는 부분을 이야기한 것 같은데...
의견1/ㅇㅇ 재정이 늘어나는거 + 여러개 자치단체가 협의하는 것을 한 자치단체가 추진하면서 협의하는 시간이 줄어드는거
의견1//재정이 늘어봐야 관리구역과 인구는 똑같으므로 도시권이 같거나 인구밀도가 높지 않은 이상 눈가리고 아웅
물론 협의 시간은 줄겠지만
행정구역을 합친다고 공차거리가 좁아지는거 아님 -_-;; 뭐 두 시가지 사이를 개발해서 연담시킨다고 하면 가능이야 하겠지만 과연 지금 대한민국에서 그게 될까?
124.54// 지금 대한민국 행정구역 개편 단골메뉴가 광양만 통합임
그리고 지금 행정구역 통폐합 논의는 엄밀히 말하자면 재정을 통합해 지역개발에 박차를 가하자는 게 아니라 \'없는 돈 긁어모아 좆망을 면해보자\'임. 공공교통 요금 올리는거랑 비슷함.
大元帥//개인적으로는 광양만 통합은 약간 무리수 같은데.... 시가지 연담이 아니라 공업단지 연담인지라.... 물론 공업단지의 행정절차 때문에 통합하는거라면 모르겠다만 기거 말고는 큰 효과는 못볼듯
솔직히 재정파탄을 막아보자고 행정구역 통폐합하면 기존 소외지역은 아예 시궁창으로 빠질듯
大元帥//기거 말고는 -> 그거 말고는
사실 난 안양, 군포, 의왕 통합이 기대가 되긴하는데...
66호선//안양, 군포, 의왕 통합은 행불상수가 선거구 때문에 방해한다는 트위터발 떡밥이 있는데 사실인지 모르것다.
광양만은 그쪽 순천 중심으로 돌아가지 않나 광양이나 여수는 공단 위주고
인구가 늘어나지 않는 이상 큰 수요 증가는 없을텐데........
그나마 공업단지라는 연계성이라도 가지고 있는 광양만 통합이 무리수라고 한다면 그 외에 다른 행정구역 통폐합은 아예 이야기 꺼내지도 말아야 함.
大元帥//행정구역 의도를 모르나? 동일 생활권끼리 합치자는 뜻임
ㄴ지금 대한민국 행정구역 개편안 운운하며 나온 것들이 과연 동일 생활권끼리 묶어내는 작업이라고 생각하는 건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