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금요일에 청주 친척네서 한박 머무를려고 서울발 청주행 서울고속 타고 감
그리고 청주터미널에서 부산가는 첫차 예매 후 타고 부산으로 ㄱㄱ (무려 3시간 30분)
그리고 부산에서 서울가는 KTX예약하고 나옴.
부산역 광장에 예수쟁이와 불교찬양하는자들이 있더라. (그냥 무시함)
자선냄비에 1000원 넣어주는 센스.
일단 점심을 부산역 인근에서 점심 해결하고 지하철 역으로 ㄱㄳ~
근데 부산교통요금 오른게 ㄷㄷㄷ
부산역은 벌써 한쪽만 스크린도어 올라갔음. (일부역도 스크린도어 절반정도 설치했더라)
게다가 스크린도어 설치하는역들을 보니까 뭐 냉방화 공사하는 느낌이 듬.
그리고 서면역에서 2호선 타고 사상까지 감.
환승길이가 좀 ㄷㄷ함.
최근에 환승띠도 붙어놓은것도 봄.
사상역에서 경전철 환승하고 완승했음.
뭐 이번에 두번째라 그럭저럭.
이용객들이 늘은 것 같음.
교행하는 열차마다 앞에서 구경하는 유딩,초딩이나 무개념 중딩들이 있음.
그리고 대저역에서 미남까지 3호선타고 4호선 환승후 안평까지 완승후
해운대,광안리,경포대나 갔다오고 돌아옴.
근데 주말이라 아침예 예약할때는 여유있게 좌석이 좀 있었는데
KTX에 타니까 만석임 ㄷㄷ (뭐 주말이라서 그러겠지만.)

근데 양정역말이야 내가 왔을땐 양정역 정차했는데,
갑자기 동래역에서 상수도 파열됬다고 안내가 나오더라.
서울로 올라갈때쯤보니까 무정차 통과하네...
알고보니 상수도 파열로 무정차 통과...
나는 4시쯤에 양정역 통과함.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2&aid=0000384973

요약설명

서울->청주(새서울고속)
다음날 서울->부산(한일고속)
부산->사상->삼계->대저->미남->안평->동래->서면->광안->해운대(버스로 이동)->서면->부산->서울(KTX)->집

돈을 많이쓴게 안자랑 ㄷㄷ(무려 약30000원 정도ㄷㄷ)
근데 부산 오랜만에 가보는거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