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은 4호선이 주축, 1,6,7호선은 도심갈때 보조인듯.
버스는노원구 버스노선을 검색해보니..
하계역, 중계동 쪽에서 도심으로 직통으로 쏴주는 노선이 111,149,172,102뿐임.. 102번은 중계역에서 바로 번동경유해서 창경궁쪽 경유, 172, 장위동 4거리 및 장위동 고개를 통해서 대학로,창경궁쪽 경유, 149는 월계로를 통해 대학로,창경궁쪽 경유, 111는 월계로를 통해 종암로경유, 나머지인 105는 이문,청량리쪽으로 약간 돌아가는듯.. 뭐 그외 지선버스는 노원구나 도봉구,중랑구,동대문구까지 뿐이고, 사대문 안쪽으로는 안가더라 추가적으로 146번은 그냥 강남 직행이니 이건 제외..
월계동쪽 버스는 103번은 길음역, 보문동 경유 신설동, 종로로 가고, 163번은 성북역,돌곶이역, 종암동 경유 청계천으로 가고 261번은 장위동, 청량리 경유 동대문쪽으로 가고, 역시 지선도 월곡동,종암로 경유인 1017이 상왕십리까지 밖에 안가서 사대문안으로 안감. 그외는 노원구,동대문구, 성북구 경유가 대부분임.
공릉동쪽 버스는 청량리 경유 을지로쪽으로 가는 202번 버스가 거의 전부인듯..
공릉동쪽 버스는 청량리 경유 을지로쪽으로 가는 202번 버스가 거의 전부인듯..
딱봐도 지하철 이용이 높아 보이는데 레알? 의견을 듣고 싶음..
상계사는데 전철이용 4호선타고 사당가서 2호선타던가 충무로에서 가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