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111211182705801

하계역을 출발한 열차에서 ㅄ같은 50-6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캐진상을 떨며 하계역에서 못내렸다고 징징거림.

항의가 두차례나 계속되고 기관사가 패닉상태에 빠지자 관제는 열차를 빠구할것을 지시함. 

도철에서는 진상승객의 항의로 인한 기관사의 패닉때문에 출입문 취급을 안한걸로 착각하여 후진한걸로 입장을 표명하는듯. 

이런건 상콤하게 씹어버리고 걍 내려줬어야 하는데 1인승무의 문제점이 여실히 드러나는군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