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으로 향하던 전동차가 승객의
과도한 항의로 인하여 춘천으로 운행
하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가 일어났다.

춘천으로 가던고객이 청량리에서
경춘선열차가 출발하지 않는것으로
알게되자 열차의 비상인터폰을 이용
기관사에게 10여분동안 열차를
춘천으로 운행할것을 지시했다고 한다. 허나 해당열차는 내년폐차를
앞둔 구형전동차이기에 춘천으로
가는것이 불가능 하다고 기관사는
판단했지만 관제사가 일을 크게 벌리지 말자라는 의견으로
목숨을 걸고 춘천으로 가는 사태가
발생하였다.

이에 허준영사장은....

------------------
역시 1절만 하고 끝냈어야 했어요,,.
죄송합니다.

from Andro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