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월계로권(중계 하계 월계 장위)에서는 도심갈 때에 파랭이 간선버스를 타고 다니고
4호선은 주로 상계 도봉(구) 강북 쪽에서 타는 편이지
그런데 동북선이 생긴다면 어떨까
동북선을 타고 월계로쪽에서 사람들이 오겠지
미아사거리 역에서 4호선으로 환승해서 도심으로 가겠지
파랑 간선버스보다는 경전철과 전철이 빠르니까 말이야
지금 4호선이 당고개부터 혜화까지 계속 승차해서 혼잡률이 200%를 넘어가는데
동북선 완공되고 노원구 중부, 강북구 성북구 동부 지역 주민들까지 탑승하면
4호선은 이제 RH에 누워서 가지 못하는 진정한 전철이 될듯
그런데 한편으로는 동북선을 타고 강남으로 갈 수도 있지
4- 동북 - 분당 하면 선릉이고 환승은 2번이지만 노선은 거의 일직선이니까
혼잡시 상계부터 입석이여
ㄴ 4호선 강북구간은 RH 시간에 누워갈 수 있다고 ㅎㄴㄱㄸ 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이님 오랜만이심 그동안 뭐하고 지내셨슴 (구닉 Lemoncider)
ㄴ 그동안 칩거한.....것은 농담이고 그냥 지내슴
진짜 하땅 말 믿은 건 아닐테고
왜 꼭 미삼 환승만 생각할까? 제기동, 왕십리 환승도 있는데. 도심중에서도 퇴계로 갈거라면 모를까 종로, 을지로는 2회환승이라 굳이 4호선 고집 할 이유 없음.
미삼 막장일꺼잖아... 제기동,왕십리로 약간 돌아가는게 나을텐데....
미삼 환승이면 노원 능가할것 같은데
지도상 거리는 멀어도 노원까지는 아닐듯... 거긴 지하~지상이잖아 미삼은 지하-지하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