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내가 알기론 최소 2개 방식임.

♬니나니나니고릴라다~♬엘리제를 위하여 노래 나와서 고객이랑 통화하는거 하나랑,

무전기로 \'발매기 161번입니다.\' 라고 해서 (통화 할 수는 있으나) 통화보다는 직접 나가서 확인하는거 두개임.

의정부역은 첫번째, 우리역은 두번째인데...
맨날 직원이 밖에 서있는 의정부역이랑 직원이 없어서 서있어도 게이트 옆 정산소(?)까지 밖에 못나가는 우리역이랑 방식을 서로 바꿔야 함...

밖에 직원이 있는 역은 밖에있는 직원의 무전기로 \'발매기 XX번입니다\',\'ㅇㅇ방면 장애인리프트입니다\'라 들려야 신속히 대응하고,
우리역 같은곳은 안에서 고객과 통화를 하고서 안에서 기계를 뜯어서 문제 해결(보통 지폐잔돈 미지급)하고 고객한테 드려야 빠르고...

지금 우리역은 무전기에서 나오니깐 호출 누르면 밖에 나가서 얘기듣고 또 들어와서 기계뜯고 돈꺼내고 나가서 돈 드리고 하니깐 좀 늦을수 밖에 없슴... 우리역꺼 바꾸는 방법은 아는데 나중에 기회봐서 바꾸려고...

너님들 역은 어떤 방식임까???




철도이야기: 우리역 개량형 발매기는 화정에서 이사왔슴. 마감치러 과장님하고 개량형 열러 가보면 거기에 서울지사 화정역 이라 써있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