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사람들 중에 교양 없고 상스럽고 되먹지 못한 인간들이 세명 중 한명 꼴이라면 정도 된다면
노인네들은 세명의 두명 정도는 되는듯
댓글 20
이러다 굿퍼슨올라
얼씨구야(carbonson)2011-12-12 23:08
경춘선에서 소주하고 막걸리 먹는거 보고 놀랬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ㅋ 경춘선 타는 어른들 레벨은 만렙 정도 되는듯
블루드샤넬(mcmsdk)2011-12-12 23:10
ㄴ회에 소주먹는 사진 얼마전에 올라옴. 종로선에서
=K5419=(seo2h)2011-12-12 23:11
당연하지. 막말로 \'만렙\'인 노인네들(할 일 없고 소일거리 하려는 부류들)이 고정적으로 매일 상주하고 있다보니 당연히 비율상 막장이 많아보일수밖에. 그걸 가리켜서 노인네들중에서라고 일반화 하는것도 웃기고.
-_-(trainfan)2011-12-12 23:14
나이가 많으면 점차 청소년, 어린이가 그렇듯이 성인에 비해 완전한 사고를 할 수 없게 됨. 초등학생이나 그 이하 꼬맹이들이 난리치는 건 귀엽게 보면서 노인에 대해선 전혀 관대하지 않은 시선으로 보는 것도 문제있음.
오잉(221.141)2011-12-12 23:18
ㄴ노망이 나기 전부터 징조가 보인다는거야?
dfd(210.105)2011-12-12 23:19
물론 몇 살 쯤부터 노망이 들기 시작하는지는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미성년자 성인 나누듯이 딱 자를 순 없지만, 아무튼 누구나 노인이 되기 때문에 노인을 비효율적이고 골치 아픈 존재로만 생각하는 것도 좀..
오잉(221.141)2011-12-12 23:20
오잉//근데 솔까 경춘선 타면 그 특유에 어르신 냄새에 질식할것 같아요.. 어르신들을 막 싫어하고 그런건 절대 네버 아닌데 그 냄새는 진짜... 서서 가는게 힘든게 아니라 냄새때문에 힘든적이 한두번이 아니죠
블루드샤넬(mcmsdk)2011-12-12 23:20
블루드샤넬// 그래도 평일엔 예전보다 노인네들 많이 줄어들었음
dfd(210.105)2011-12-12 23:22
노망이라기보다 옛날부터 그 풍습에 길들여져온듯; 왜 옛날에 비둘기호 보면 객차 바닥에서 술판 벌이고 하는사람 많았잖아
행복을믿어요(ddd0530)2011-12-12 23:24
수인선 협궤동차 다닐땐 승무원까지 승객들이랑 회에다 소주 걸쳤다는 전설을 들었음;;
dfd(210.105)2011-12-12 23:26
나이들면 자기 하고싶은거 말고는 눈에 뵈는 게 없고 눈치도 줄어들고 어린애 비슷하게 되니까 노인무임 문제는 그렇다치고 노인 자체는 좀 더 관대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음. 하물며 어린애들은 장래희망이라도 있지만 노인들은 미래도 없는데... 말도 안 되지만 만약 몇살 이상 노인은 세상에 쓸모가 없으니 몇 살이 되면 격리수용시킨다고 하면 그 노인이 되기 전 단계인 20~65세 계층은 어떨까?
오잉(221.141)2011-12-12 23:26
그런걸 표현하면서 \"너무 빠른 경제적 선진화에 뒤쳐진 의식의 선진화\"라고 부르는 것 같던데.
노원5계(simplat)2011-12-12 23:27
근데 흔한 레파토리지만 그 사람들이 선진화를 이끈 거고 잘 돼서 이렇지만 지금 노인 세대가 필리핀처럼 놀았으면 그것도 없었을텐데
오잉(221.141)2011-12-12 23:27
노인무임 문제와는 별개로 너무 대 노인관념이 빡센 거 같아서 말야
오잉(221.141)2011-12-12 23:28
노망도 아니고, 풍습이나 습관이야 행동양식 문제니 글과는 별 상관 없고, 그저 비율상 그런 민폐 부류가 많아 보이고, 그런 민도낮은 부류를 끌어들이기에 전철 무임이란 제도가 최적일뿐이야. 난 KTX 특실에서 지금까지 단 한명도 저런 진상노인분들을 본적도 없을 뿐 아니라 핸드폰 통화도 통로에 나가서 하시는 분들이 대다수였지만.
-_-(trainfan)2011-12-12 23:29
노원5계//님 말이 맞는듯ㅋㅋ -_-//그 주 이유가 내가 볼때 노년들은 ktx 탈일도 없고 좋아하지도 않던듯하고 기차라고 생각도 안해
행복을믿어요(ddd0530)2011-12-12 23:50
ㄴ비싼 가격에다가 의자 리클라이닝이 잘 안되서 노인들은 허리아프다고 싫어하겠지
dfd(210.105)2011-12-12 23:54
의식의 선진화가 덜 된 부류들도 분명 있지만. 사회적 문제로 파고 들어가면 비단 노인층 보다는 전 계층에 걸쳐서 다 있다고 (있을 수 밖에 없다고) 보지만.
-_-(trainfan)2011-12-13 00:52
글 보면 문맥상 통로에 나가서 핸드폰 통화하는게 노인분들을 지칭하는거라는걸 알텐데, 난독증인가? 아무튼 다 똑같은 사람이고, 연장자로서 공경함은 기본인데, 이게 안되는 부류들이 무임이란 유인책 때문에 주로 전철로 몰리고 있으니 그리 보일뿐이지. 내가 위에서 말한 핸드폰 통화까지 통로에 나가서 하시는 노인분들 봐라. 진짜 객실에 앉아서 통화한 적 있었던 내가 부끄러워 얼굴이 빨개지고 자연히 매너가 갖춰지더라. 반면 전철에서 회먹고 고성욕설 부류의 \'노친네\'는 그 반대지. 그리고.. 젊은놈? 똑같아. 죽어가는 사람을 구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질서 유지를 외쳐도 귀에 X박고 모르는척 하는놈도 많지. 다 똑같아. 그 분들도 사람이고, 60대 이하도 사람이고. 각계 각층이 존재하지. 글쓴놈이 ㅄ같이 써서 그렇지
이러다 굿퍼슨올라
경춘선에서 소주하고 막걸리 먹는거 보고 놀랬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ㅋ 경춘선 타는 어른들 레벨은 만렙 정도 되는듯
ㄴ회에 소주먹는 사진 얼마전에 올라옴. 종로선에서
당연하지. 막말로 \'만렙\'인 노인네들(할 일 없고 소일거리 하려는 부류들)이 고정적으로 매일 상주하고 있다보니 당연히 비율상 막장이 많아보일수밖에. 그걸 가리켜서 노인네들중에서라고 일반화 하는것도 웃기고.
나이가 많으면 점차 청소년, 어린이가 그렇듯이 성인에 비해 완전한 사고를 할 수 없게 됨. 초등학생이나 그 이하 꼬맹이들이 난리치는 건 귀엽게 보면서 노인에 대해선 전혀 관대하지 않은 시선으로 보는 것도 문제있음.
ㄴ노망이 나기 전부터 징조가 보인다는거야?
물론 몇 살 쯤부터 노망이 들기 시작하는지는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미성년자 성인 나누듯이 딱 자를 순 없지만, 아무튼 누구나 노인이 되기 때문에 노인을 비효율적이고 골치 아픈 존재로만 생각하는 것도 좀..
오잉//근데 솔까 경춘선 타면 그 특유에 어르신 냄새에 질식할것 같아요.. 어르신들을 막 싫어하고 그런건 절대 네버 아닌데 그 냄새는 진짜... 서서 가는게 힘든게 아니라 냄새때문에 힘든적이 한두번이 아니죠
블루드샤넬// 그래도 평일엔 예전보다 노인네들 많이 줄어들었음
노망이라기보다 옛날부터 그 풍습에 길들여져온듯; 왜 옛날에 비둘기호 보면 객차 바닥에서 술판 벌이고 하는사람 많았잖아
수인선 협궤동차 다닐땐 승무원까지 승객들이랑 회에다 소주 걸쳤다는 전설을 들었음;;
나이들면 자기 하고싶은거 말고는 눈에 뵈는 게 없고 눈치도 줄어들고 어린애 비슷하게 되니까 노인무임 문제는 그렇다치고 노인 자체는 좀 더 관대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음. 하물며 어린애들은 장래희망이라도 있지만 노인들은 미래도 없는데... 말도 안 되지만 만약 몇살 이상 노인은 세상에 쓸모가 없으니 몇 살이 되면 격리수용시킨다고 하면 그 노인이 되기 전 단계인 20~65세 계층은 어떨까?
그런걸 표현하면서 \"너무 빠른 경제적 선진화에 뒤쳐진 의식의 선진화\"라고 부르는 것 같던데.
근데 흔한 레파토리지만 그 사람들이 선진화를 이끈 거고 잘 돼서 이렇지만 지금 노인 세대가 필리핀처럼 놀았으면 그것도 없었을텐데
노인무임 문제와는 별개로 너무 대 노인관념이 빡센 거 같아서 말야
노망도 아니고, 풍습이나 습관이야 행동양식 문제니 글과는 별 상관 없고, 그저 비율상 그런 민폐 부류가 많아 보이고, 그런 민도낮은 부류를 끌어들이기에 전철 무임이란 제도가 최적일뿐이야. 난 KTX 특실에서 지금까지 단 한명도 저런 진상노인분들을 본적도 없을 뿐 아니라 핸드폰 통화도 통로에 나가서 하시는 분들이 대다수였지만.
노원5계//님 말이 맞는듯ㅋㅋ -_-//그 주 이유가 내가 볼때 노년들은 ktx 탈일도 없고 좋아하지도 않던듯하고 기차라고 생각도 안해
ㄴ비싼 가격에다가 의자 리클라이닝이 잘 안되서 노인들은 허리아프다고 싫어하겠지
의식의 선진화가 덜 된 부류들도 분명 있지만. 사회적 문제로 파고 들어가면 비단 노인층 보다는 전 계층에 걸쳐서 다 있다고 (있을 수 밖에 없다고) 보지만.
글 보면 문맥상 통로에 나가서 핸드폰 통화하는게 노인분들을 지칭하는거라는걸 알텐데, 난독증인가? 아무튼 다 똑같은 사람이고, 연장자로서 공경함은 기본인데, 이게 안되는 부류들이 무임이란 유인책 때문에 주로 전철로 몰리고 있으니 그리 보일뿐이지. 내가 위에서 말한 핸드폰 통화까지 통로에 나가서 하시는 노인분들 봐라. 진짜 객실에 앉아서 통화한 적 있었던 내가 부끄러워 얼굴이 빨개지고 자연히 매너가 갖춰지더라. 반면 전철에서 회먹고 고성욕설 부류의 \'노친네\'는 그 반대지. 그리고.. 젊은놈? 똑같아. 죽어가는 사람을 구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질서 유지를 외쳐도 귀에 X박고 모르는척 하는놈도 많지. 다 똑같아. 그 분들도 사람이고, 60대 이하도 사람이고. 각계 각층이 존재하지. 글쓴놈이 ㅄ같이 써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