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선~용산역 급행 열차가 내년 2월부터 사릉역과 퇴계원역에

오전 3번, 오후 3번 정차한다고 합니다.

내일(13일) 정부에서 발표할 예정 이라는데 진접 택지 지구에서

열차로 사릉역에서 서울로 출퇴근하시는 휴먼시아 입주민 여러

분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관철돼 이제까지 불편했던 출퇴근이 즐

거움으로 바뀌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이렇게 되도록 노력하셨던분은 이지역 국회의원이신 박기춘 의

원님께서 국회 예산결산위원회에서 국토부와 코레일 내년도 예

산을 심의 하시면서 사릉역과 퇴계원역에 급행 열차가 내년도에

정차안하면 내년도 예산을 삭감하거나 예산을 중단 하겠다는 확

고한 신념이 계셨기에 가능했다고 봅니다.

앞으로 진접 택지지구에 사시는 휴먼시아 입주민 여러분들이 불

편했던 생활편의시설이 하나 하나 해결돼 삶의질과 날마다 즐거

움이 UP 될수 있으면 하는 바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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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46~64회 정도 예상한다고 생각하면 저 정도면 출,퇴근시간에 그것도 용산행만

정차를 예상이 되네요 (사릉 정차하면서 퇴계원도 동시정차 라는소리인가;)

아무튼 횟수도 상당히 적어서 거의 생색내기식 수준이긴 한데 출,퇴근시간에는 유용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