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비 323,000원 으로
KTX를 예약하려 역에 창구로 가서 현금으로 결제를 했는데 총 212,800원이 나왔는데

220,000원 냈지
근데 직원이 \'만원 더 입니다\' 이래서 내가 잘못 세었나 싶어 만원을 줬지

근데 거스름 돈을 4,500원 주길래 이상하다 싶어서 다시 가서 이거 거스름 돈이 이상해서 그런데 확인 부탁드린다고 영수증 바로 들고 갔더니
죄송하다며 7,200원으로 바꿔 주는거야

근데 회비가 103,000원이 남아야 하는데 93,000원이 남음
아까 만원 더 받아먹음

12시 넘어서 전화도 안받고 내일 가면 만원 돌려 받을까;

절대 내가 흘린적 없고 회비 계산 정확히 장부까지 해서 가져간건데 아나 미치겠네 내일 역 다시가면 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