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철도는 단열이 굉장히 잘된다고 보거든요?

기본적으로 새차인데다가,

우풍이 들어오는 구멍이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또한 지상구간을 그렇게 많이 다니지 않죠,

서울역-검암 기준으로 상당구간이 지하구간입니다.


아울러 역간거리가 길어서 출입문을 자주 열지 않습니다.

이건 분명히 난방에서 이득이죠.


위와같이 세가지의 난방상의 잇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요일날 타보면,히타를 너무 빵빵하게 트니깐,

의자밑과 실내공기가 너무 후끈하고,전기세가 아깝습니다.


요즘 최악의 불경기에,공공기관도 적정온도를 유지하기에,

공항철도는 히타를 약하게 트는것도 괜찮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