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철도는 단열이 굉장히 잘된다고 보거든요?
기본적으로 새차인데다가,
우풍이 들어오는 구멍이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또한 지상구간을 그렇게 많이 다니지 않죠,
서울역-검암 기준으로 상당구간이 지하구간입니다.
아울러 역간거리가 길어서 출입문을 자주 열지 않습니다.
이건 분명히 난방에서 이득이죠.
위와같이 세가지의 난방상의 잇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요일날 타보면,히타를 너무 빵빵하게 트니깐,
의자밑과 실내공기가 너무 후끈하고,전기세가 아깝습니다.
요즘 최악의 불경기에,공공기관도 적정온도를 유지하기에,
공항철도는 히타를 약하게 트는것도 괜찮을듯합니다.
서울역-인천공항 전체 거리를 두고 봤을 때 지하로 다니는 것보다 지상으로 다니는 길이가 더 긴 거 같던데...(화물청사-계양간의 거리를 생각하면) 온도 조절에 관한 세부 매뉴얼이 없는 이상. 기관사 재량으로 하면 될 듯. 이상 끌. 더 이상 줏대없게 답글 달지 마시길.
1111님 \'더이상 줏대없게 답글 달지 마시길\' 이라는건 무슨 말씀이신지 잘 모르겠구요...저는 지하철 요금에 해당하는 구간을 언급한겁니다.위에도 서울역-검암 기준이라고 말씀드렸잖습니까..온도조절에 관한 세부 매뉴얼이 없기 때문에 난방조건이 우수함에도 더울정도로 히타를 트는가본데,그렇게까지 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을 승객입장에서 해보는거죠.
공항철도 전 구간을 통틀어서 지상구간이 더 길다는 얘기를 한 거고, 지하구간인 서울역-검암 구간을 종종 이용해 봤는데 그렇게 따뜻하다 생각한 적 별로 없었는데 과연 얼마나 이용해 보시고 그런 소리를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매일 이용하시나요? 두 세 번 이용하고 그런 소리를 하는 건...좀 아닌 거 같네요. 하땅님이 올리는 글들의 대부분이 이런 식이니까 별로 호응을 못 받는 건 아닌지 생각을 해 보시길.
1111님.1111님 역시 얼마나 이용해 보시고 별로 따뜻하지 않다고 말씀을 하시는건지 모르겠습니다만,1111님처럼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저는 제 생각이 있기에 제 의견을 말하는거겠죠...아무튼 공덕 개통이후 일요일마다 탔으니 두세번이 맞기는 맞는데 심도있게 이용을 했습니다..,다만 1111님과 저의 차이가 있다면,저는 남의 생각에 대해 \'너는 틀렸다.니 생각은 잘못되었다\' 이런말을 하지 않는거고,1111님은 저에게 \'너는 틀렸다\' 라는 식으로 말씀을 하신다는점이죠...그건 아주 잘못된듯 합니다.
하땅님 공철이 비록 서울권 환승으로 인해 한국사람들이 많이 이용한다고 쳐도, 그에 못지 않은 고객은 외국인 입니다. 그 외국인들에게 한국날씨는 호러블하게 춥거든요. 님의 기준으로 잡으면, 덥겠지만. 외국인들에게는 적당한 온도라는겁니다.
너는 틀렸다, 니 생각은 잘못 되었다라고 안 하신다고요? 그래서 비판하는 댓글들을 삭제하셨나요? 당신은 그게 잘못 된 겁니다. 여기에 있는 많은 유저들이 당신을 왜 비난을 하는지 전혀 모르시는군요. 얼마나 심도있게 이용을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너무 주관적이라는 생각은 안 하시나요? 당신 의견이 맞고 틀리냐를 떠나서 객관적인 근거 없이(예를 들면 이용했던 열차의 내부 온도가 몇 도였다는 식의) 대충 내가 더우니까 다른 사람들도 덥겠구나. 하는 식으로 글을 올리면 누가 당신 글을 신뢰하겠냐 이 말입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그리고 난방 문제는 기관사에게 얘기를 하면 방송을 하고 조절을 해 주고 있으며, 공항철도에서는 하고 있는지 모르겠으나 기존 노선에서는 약냉난방차를 운행하고 있으니 정 더우면 그곳으로 이동을 하면 되는 거죠.
졸렬쥐님 말씀도 일리는 있어보이네요:근데 보통은 우리나라와기후가 비슷한 중국 일본 대만쪽 고객이 많은듯하기도 하구요..1111님 지금 모바일접속이라 긴리플을달지못해서 있다 pc로달게요..승승해님.저는 대승적인 차원에서 절약도 괜찮지않나 싶은 의견입니다..우이하루님 말씀들으니 언젠가 그 사실을 들었던 기억이 떠오르긴하네요.그렇다면 다행이지만 타 노선보다 좀 더울필요는 없을듯 해서요.
하땅님의 답변은 좀 안쓰럽네요. 중국, 일본, 대만이 우리나라랑 비슷하다고요? 저 크게 좀 웃겠습니다. 상식적으로 위도의 차이가 얼마나 많이 나오는데요. 대만권인 홍콩을 예로 들겠습니다. 거긴 겨울에 영상권에도 동사자가 나오는 동네입니다. 그리고 추운 겨울 일본 후쿠오카 이남으로 한기 피하러 온천여행가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거긴 겨울이 영상권입니다.
제 글에는 답변 안 다셔도 되요. 어차피 제 글엔 개떡같이 말씀하실 게 뻔하니.
내가 문제가 있어서 디씨 탈퇴했다가 하늘의땅 너님덕분에 다시 가입함. 실명인증 때마다 하기 ㅈㄴ 귀찮음. 내가 살다살다 이렇게 어이가 없어서 회원가입하긴 처음. 로그인이면 몰라도; 중국 일본 대만이 우리나라랑 비슷? 아 뭐 비슷한데가 있긴 하겠지. 일본이면 훗카이도쪽? 중국이면 만주 윗쪽? 시베리아 근처? 장난하나? 대만이 우리나라랑 비슷한 기후? 정말 웃을 생각조차 싹 사라지는군. 대만 애들이 우리나라에 눈구경 하러 여행오는거 모름? 공기수송은 그렇다 치고, 걔네들 생각하면 일단 따뜻하긴 해야 함. 우리나라에 와서 아 여기 너무 더운데? 라고 생각하는 애들은 러시아나 그린랜드, 북극, 남극 정도에 사는 사람들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