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지금 한대앞부터 오이도까지도 복복선으로 해도 될까말까인데..
내가봤을땐 시설공단이 돈없다고 맘대로 규모축소하는거같은데...
코레일+시설공단 통합을 해서 막아야되는건지 아니면 시설공단이 맘대로 못하게 태클을 걸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야되는건지..
아님 감사원이 맘대로 태클을 못걸게 해야되는건지..
이건 너무한거 아닌가?
동해남부선만 해도 감사원이 크리먹여서 전철이랑 여객 다다니는데 대피선도 없애버리고 말이여..
도심이 대피선이 없으니까 덕소만 죽어나는거 다들 알잖아?
이거 막아야지..
안산~오이도는 그렇게 용량 빡세지 않을텐데
ㄴ 인천까지 연결될경우 나중에 감당을 못할 가능성이.. 그때쯤이면 구로삼각선이 아니라 죄다 수인선으로 갈테니까
ㄴ노반 미리 확보해놓고 선로는 나중에 깔면 안되나 ㅋㅋㅋ
ㄴ 노반만 확보했다간 나중에 망우꼴 날수가 있음..
근데 대피선은 전역에 설치해야 되는거 아닌가.. 중간에 화물취급역 하나정도 만들어주고.. 그게 정상이라고 보는데
돈을 아끼는건 좋은데 너무 돈을 안쓰면 나중에 피보는 꼴나지. 그러다가 용량폭발하면 어쩌려고. 오송이나 고자라인같은걸 아낄 생각을 안하고 꼭 필요한것만 없애려고하니...
역간 거리 길지도 않은데 운전취급역을 그렇게 늘리는 것도 낭비지 ;
전철은 장식입니다. 천한것들은 그걸 몰라요.
4호선 한대앞행같은거 생기는거아니야?
부지만 확보했다가 엘리베이터 짓는 뻘짓 안하기를 빈다. [겔럭시s2]
ㄴ 안산행 이겠지. 한대앞은 아니고. [겔럭시s2]
ㄴ아니 오이도-한대앞 공유하니까 한대앞에서 몇개는 세우는거지
동해남부선도 부지는 있을듯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