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급행 폐지라니??
비슷한 예로 천안-용산을 들어보자
그 구간도 완행, 급행, 일반열차가 달리고 있다
소요시간은 각각 약 20분 정도가 차이가 난다
완행과 일반열차는 거의 40분 차이가 난다.
경부선은 이런 열차운행구조가 잘 어우러져 있는데
완행,급행,일반열차가 잘 어우러저 서로의 장단점을 보완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다양한 수요층을 빨아들이고 안정된 운영이 되고 있는것이지
근데 이런것을 완행과 일반열차만 만들고 운임은 새마을급으로 받으면서 시간단축은 이에 걸맞지 않다니
코레일이 아무런 생각이 없는거같다
레알?????? 경춘선타는데 빨랑 가고 싶으면 돈 2배 더 내라는 소리인건가? ㅠㅠ
67분을 천안급행보다 안길어서 완행 몰빵 하는 듯? [겔럭시s2]
경춘선이 무궁화 시절보다 존나 좋아진건 확실한데 더 좋게 할수 있는데 왜 저렇게 운영하려는지 모르겟음
경부선은 거의 낮은 민도류의 민원쓰나미+전통의 서울수원 급행+통일호 보상+통학편의+코레일 의지부족 등 복잡한 사정으로 노블레스 오블리쥬. 즉 돈을 더 낸 여객열차 이용객들 다수의 희생 위에서 자선수준으로 일반급행이 운영되는거지. 안정과는 거리가 멀어. 오죽하면 민원 쓰나미 먹을거 각오하면서 급행 2선으로 빼려고 하겠나. 억지로 1선 태우려고 일반열차 다수의 희생을 베이스로 깔고있는 다이아만 봐도 알텐데.. 안정된 운영을 하기위해 급행열차를 2선으로 빼면, 현재의 급행의 경쟁력은 사라지게 되겠지. 결국 글 쓴이의 주장과는 다른 전개가 되는거고, 무엇보다 경부선은 그만큼 수요가 넘쳐나기 때문에 그런 불안정한 상태에서도 만성 좌석공급 부족으로 아주 잘 굴러가고 있는거고.
경춘선은 경부랑 사정이 많이 틀림. 현재 수요 상태에서 급행을 놔두면 팀킬이 되. 경부처럼 만성공급부족이 아니니까. 인프라 자체는 과밀이 아니겠지만. 게다가 원래 2010년 경춘선 개통 당시부터 코레일은 지금 급행은 2층차 도입때까지 한시적 운영이다라고 못박고 있었음.
경부는 사실 저런 불안정한 현재 급행 운영은 문제가 크지만, 나 또한 2선으로 빼더라도 존치는 필요하다고 보지. 워낙 수요가 있으니 저런 틈새라도 노릴만 하고, 일반열차가 커버하지 못하는 고수요 음영지역(병점, 두정 등)이 존재하고.
청춘이 나중에 완전히 다 반입끝나고나면 조금씩 일반급행 줄이기로 했던걸로..
저 급행 차들을 완행으로 돌리면 급행미정차역 배차도 개선될거고..
ㄴ뭐 감사원이 개새끼들이긴 한데 서비스 상승하는 조건으로 희생은 당연한것.
지금 다니는 경춘선급행은 ITX운행전까지는 어차피 시한부 아니였나.. 난 경춘선 개통할때부터 예고된 수순이라고 생각했었는데.
ㄴ뭐 원래대로라면 천안녹색 급행도 누리로 들어오면 없에기로 해었는데 그러지못했으니 경춘선도 어쩌면 그럴수도 있겠다 라고 약간의 희망을 가져봄 ㅋ
뭐 절반정도는 줄어들겠지 싶었는데 완전폐지라니 날벼락이네;
백곰// itx는 누리로와 달리 전철과 환승이되니까 좀 상황이 다를것 같음. 누리로가 itx처럼 카드찍고들어가서 좌석발급하는 방식이라명 초록색 천안급행은 높은 확률로 없어졌을거같은데 [핡]
ㅂ논으ㅕㄴ 일반급행 운행횟수가 줄어있는걸 보실수있는데 아마 좌석급행이 일반ㄱ들 많을겁니다 ㅋㅋㅋ바뀌고나면 후회할 사람들 많을겁니다 ㅋㅋㅋ바뀌고나면 후회할 사람들 많을겁니다 ㅋㅋㅋ
오타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