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피선은 모든 역에 다 설치하고
수인선은 화물취급 겸용이니까 중간에 화물취급 역할을 할 역도 있어야된다고 보는데..
왜 자꾸 철도시설공사 멍청한놈들은 돈아깝다고 줄이는지 몰라..
오송역이나 짓지를 말고 오송분기나 하질 말던가..
돈이 그런 쓸데없는데 쓰라고 있는건줄아나..
그리고 승기역이 환승이면 당연히 급행에 대한 대비를 했어야 되는거 아닌가?
온수역처럼 ㅈㄹ같이 만들었다가 온수처럼 환승인데도 급행이 안들어가는 사태가 벌어지면 어쩔려고 그러지?
무조건 완행만 돌리면 쓰나
도심역 때문에 덕소역에서 일반열차가 좀 거짓말 보태서 한 10분 넘게 정차하고 있다는 실태가 참 어이가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