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열차가 대략 결정된 모양인데,

이럼 전철은 평내 15분,춘천 30분 배차하면 딱 좋을듯 합니다.


애초에 이렇게 하려던게 아니었나 싶어요.

하지만 작년 개통시 20분간격의 전원 춘천행이 되었구요.

기형적 급행으로 인해 비효율성만 늘어났고요.


그러나 용산-춘천간 2층기차가 생겨났기 때문에,

굳이 전철이 세번 춘천까지 갈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따라서 애초 의도대로,평내 15분,춘천30분 배차가되면,

오히려 효율성이 증대될듯 합니다.

늘어난 운행횟수로인해 퇴계원 사능 평내지역 이용률도 증대될 수 있고요.


또한 평내행이 생기면 시승하기에도 전혀 부담이 없을듯하구요,

평내 15분,춘천 30분이 가장 이상적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