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왕십리 조차 못 세우는 거 같고, 서빙고 뿐만 아니라 청량리에서 대피를 해줘도 됨.
의견1(122.34)2011-12-13 23:00
누가 포화래? 청량리-망우가 포화지. 용산-청량리는 편도 20회 정도 여유는 있음. 왕복 34회면 그 여유를 한계까지 사용할 예정이란게 문제지만.
-_-(trainfan)2011-12-13 23:01
ㄴ 기본적으로 청량리-망우가 문제니깐 청량리-용산이 남아 있어도 넘어오기가 힘든거지. 그리고 청량리-용산 단순 통과는 몰라도 용산에서 회차를 할 때 RH에는 그 회차 용량이 문제가 됨. 중앙선 전철 아침 증편도 그래서 못하는 부분이 있음.
의견1(122.34)2011-12-13 23:04
왕십리 세우는거랑 그거랑은 아무 관계 없고 청량리도 관계없음. 다만 분명한건 현재 ITX를 집어넣는 순간 청량리-망우는 선로용량을 <넘어버림> 즉, 현재 코레일 운용하는거 보면 중앙선 전철은 거의 망우에서 단골로 장시간 신호대기 걸릴 확률 or 전체 다이아가 개판이 될 확률이 크게 증가했다 정도?
-_-(trainfan)2011-12-13 23:04
저 정도면 용량 초과가 경부선 이상이 되었는데, 이거 어떻게 운용할지 모르겠다. 미래가 걱정됨.
-_-(trainfan)2011-12-13 23:06
하긴 뭐 왕십리에 세워야 앞에 중앙선 일반이 가고 있다면 차라리 시간 조정하기가 나을 수도 있을 것 같음. 근데 또 아예 서빙고 대피를 전제하고 있다면 그거 맞추려면 왕십리 쌩까고 ㅈㄴ 달려야 할 수도 있다고 봄.
그래서 왕십리 조차 못 세우는 거 같고, 서빙고 뿐만 아니라 청량리에서 대피를 해줘도 됨.
누가 포화래? 청량리-망우가 포화지. 용산-청량리는 편도 20회 정도 여유는 있음. 왕복 34회면 그 여유를 한계까지 사용할 예정이란게 문제지만.
ㄴ 기본적으로 청량리-망우가 문제니깐 청량리-용산이 남아 있어도 넘어오기가 힘든거지. 그리고 청량리-용산 단순 통과는 몰라도 용산에서 회차를 할 때 RH에는 그 회차 용량이 문제가 됨. 중앙선 전철 아침 증편도 그래서 못하는 부분이 있음.
왕십리 세우는거랑 그거랑은 아무 관계 없고 청량리도 관계없음. 다만 분명한건 현재 ITX를 집어넣는 순간 청량리-망우는 선로용량을 <넘어버림> 즉, 현재 코레일 운용하는거 보면 중앙선 전철은 거의 망우에서 단골로 장시간 신호대기 걸릴 확률 or 전체 다이아가 개판이 될 확률이 크게 증가했다 정도?
저 정도면 용량 초과가 경부선 이상이 되었는데, 이거 어떻게 운용할지 모르겠다. 미래가 걱정됨.
하긴 뭐 왕십리에 세워야 앞에 중앙선 일반이 가고 있다면 차라리 시간 조정하기가 나을 수도 있을 것 같음. 근데 또 아예 서빙고 대피를 전제하고 있다면 그거 맞추려면 왕십리 쌩까고 ㅈㄴ 달려야 할 수도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