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행에 고정으로 정차하는 역은 왠지 9,800원이라는 요금을 제외하고도 순간 솔깃하게 들릴 수 있다.
그럼에도 춘천 및 가평주민들은 완행을 이용하지~ 라는 생각을하나...
1, 청춘 개시 후 대피해주는 경우 발생
2. 신내, 별내, 묵현(?) 역 등 추가개통으로 인한 완행 소요시간 증가.
위 두가지 사유만으로도 장차 춘천 가평 주민들이 ITX를 타게끔 유도하려는 거 같다
만약 그러하다면 정말이지 일반완행을 한시간에 한대라도 용산까지 운행하는 건 어떨지.. 생각해본다..
잘나가다가 막판에 ㅄ한줄로 탈락!
itx는 내시부 소속 최강의 열차로 등극할 것이다.. 상봉고자의 유전자를 물려받아 강남방향고자와 환승퍼팩트고자로 고자열차의 신기원을 이룩할 것이니.. 하루빨리 경부선에 보내버리고 일반급행의 용산행을 관철시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