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전철에서 미친 돼지 새끼가. 앞에 있었어,
난 책볼라다가 모서리로 몇번 등더리를 찔렀지, 뒤로 졸라 야리길레,
두번야린 시점에서 나도 좀 빡쳤어 , 그래도 아침전철 너도나도 졸라 빡치기 쉽고, 뭔가
나도 좀 잘못한거 같아서 책을 접었엇, 그리고 ,, 난 학동역에서 내리니까 즈음에서 내리는데
같이 내리더라구 ,
그냥 그러려니 했지, 학동역에서 내리는 횽아들은 알지? 졸라 많이 내리잖아?
밀려서 나가는데 옆에 돼지가 (덩치도 커 무식하게) 졸라 사방을 밀치면서 날 압박하더라고 ,
난 뒤에서 밀려서 짜부돼서 나갔는데 좀 짜증니 나서 얼굴보는데 눈이 마주쳤어,
뭐야이건, 이라고 했는데
이 씹돼지가 대뜸
뭐야? 이 개새끼가? 하고 욕을 하는거야 씨발
그러더니 (참고로 난 그래도 계속 존대했음) 왜그러시냐고? 그러니
아까부터 니가 책으로 찌르지 않았냐? 그래서 , 죄송해서 접지 않았냐? 했더니
계속 욕하더니 꺼지라는거임, 그러면서 갈라하길래 , 잡았더니 이새끼가 어딜잡냐고 지랄이야. 또 (계속 욕하는중이었음 이돼지는)
나도 꼭지가 돌아서 욕했는데 , 칠라고 손을 올리길래 치랬더니 졸라 밀치대 개돼지가
아씨발 아침부터 기분 더럽게 꺼지라고 몇번 그러고 밀더니 반대쪽으로 가면서 욕하고 갔는데, 보니까 내 이어폰 줄이 끊어졌내 ..
이 씹돼지를 아무래도 다시 볼거 같은데 내가 어떻게 하면 될까?
혹시 법적으로 대쳐 가능한 방법같은거 아는 횽들 좀 조언좀 해줘 ,
아침부터 졸라 빡쳐서 입갤 ㄷㄷㄷ
그런 막 사는 인생이랑 꼬여봤자 좋을게 없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건 아니니까
그러다 동물 학대죄로 잡혀갑니다. 동물은 그냥 생긴대로 살게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