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이 사기업이라서 조사하기는 힘들껀데? 신분당선 건설과정에서 관련 공무원 비리가 나오면 또 몰라도.
바다소년e(eillnami)2011-12-14 09:18
누가 신분당선 주식회사나 네오트랜스 주식회사를 조사하라고 했나. 노선 선정하는 국토부를 조사하라는 뜻임
하루카나소라(koreapyj)2011-12-14 09:22
국토부면 부패방지위 보다는 감사원에 국민감사청구하는게 낮겠네염.
바다소년e(eillnami)2011-12-14 09:25
말 그대로 부패가 있었을 것 같으니 그쪽이 어떠냐는거임
하루카나소라(koreapyj)2011-12-14 09:26
주식하는 사람들은 다 알것임... 절대로 뭐 손을 댈 수가 없는 구조임...
66호선(gotz1)2011-12-14 09:43
손을 대려면 내부 고발자가 나와서 시민단체+언론이랑 연계해서 크게 터뜨리는 수 밖에 없음.
あさぎり(ijjini)2011-12-14 09:47
국토부 감사 들어가면 이거 말고도 나올게 한두가지가 아님 ㄲㄲ 감자줄기처럼 줄줄이 나올걸
바람처럼∼(dku04)2011-12-14 09:47
감자 줄기 줄줄 뽑다가 겁이나서 다시 감자 파뭍을껄? ㅋ
66호선(gotz1)2011-12-14 09:49
ㅇㅇ 감자 캐다가 그 감자 다 캐면 땅 꺼져서 무너질 정도로 많아서 아예 손 안대는듯
바람처럼∼(dku04)2011-12-14 10:13
오죽하면 건설부패만 때려잡아도 국가예산이 수십조 확보할 수 있단 소리가 나올 정도니...
바다소년e(eillnami)2011-12-14 10:25
미안하다. 꼬리가 없다. 엄청난 의혹을 합법적 타당성조사 모델로 위장시켜놔서 논파시키기 쉽지않아. 그리고 꼬리 감추려고 동빙고 분기 립서비스 하는거봐.
고발자 있었는데 연초에 조용히 묻혔다. 묻힌 이유는 바다소년 바람처럼씨가 가장 근접했네. '민자사업이라 터치하기 힘들다' '민자면 국비는 눈먼돈이냐' '....'
-_-(trainfan)2011-12-14 11:10
ㄴMRG가 없어져도 국비는 눈먼돈 취급... 정말 좋은 세상이네
あさぎり(ijjini)2011-12-14 11:12
ㄴ시기가 애매해서... 이게 현 정권 들어서 시작된 프로젝트면 MB 정권의 비리다! 하면서 한경오에서 떡밥을 물어제낄텐데 그 전 부터면 거기서 덥썩 물 이유도 없고...
あさぎり(ijjini)2011-12-14 11:26
고발 이미 여러차례 있었음. 한곳에선 <민자사업이라 터치가 힘들다> 한 곳에선 <지금은 곤란하다> 그러니까 감사 자체가 들어가질 않고있고, 기존 경의선 직결 취소 감사사항은 국토부가 상큼하게 씹었잖아. 올해 취소된 사업을 다시 찬성측 인사로 구성된 조사단으로 조사를 다시했지. 글쓴이등은 이걸 분명히 알아야돼. 감사를 씹었다는걸.
-_-(trainfan)2011-12-14 11:30
뭐 믿고 감사 씹겠음? 씹어도 불이익 없다는거야. 감자줄기가 너무 촘촘하니 니들이 감히 어떻게 손대? 하는 자신감이지. 보통 감사씹으면 후폭풍이 따라오기 마련인데, 이건 씹었다고 보도자료내고 어필을 해도 아무도 보도를 안하잖아.
-_-(trainfan)2011-12-14 11:32
ㄴ정말 이런 개같은 사례를 볼 때마다 공무원이 되서 다 갈아엎어야겠다!! 라는 생각이 불끈불끈.... 인데 준비할 여력이 없긔. OTL
あさぎり(ijjini)2011-12-14 11:34
공무원 돼도 어차피 조직에서 개인이 못갈아엎긔 차라리 검찰이나 감사원 감사위원이 되어 갈아엎는게 더 현실성 있을듯.. 근데 사시가 애들 장난도 아니고 orz
-_-(trainfan)2011-12-14 11:36
ㄴ볼려고 했던게 행시인데 이거 알아보다가 금전적 압박이 너무 쎄서 포기. 집에서 저런거 뒷바라지 해줄 처지가 아니니... OTL
あさぎり(ijjini)2011-12-14 11:40
사시 행시등 고시류는 금전압박 장난 아니지. 거의 연간 천몇백 기본 들어가니. 나도 대학다닐때 꿈 안꿔본건 아닌데 님과 똑같은 이유로 좌절했다능..
-_-(trainfan)2011-12-14 11:44
ㄴ정말 요새 고시는 서민층은 꿈도 못 꾸는 처지. 그냥 조용히 회사 취직하든가 7급 공무원 치든가 해야 할 판...[먼산]
あさぎり(ijjini)2011-12-14 11:45
사시나 혹은 행시-감사원가면 저런 비리들을 어찌 해 볼 건덕지는 있겠지. 근데 참 그러네. 감사원도 힘 없어보이고. 굴비처럼 엮인게 아닌가 의문도 들고..
-_-(trainfan)2011-12-14 11:51
ㄴ저걸 파면 정말 단군 이래로 최대의 공무원 비리가 터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근데 그걸 건드릴 수 있는 직종으로 갈 것 같지도 않으니 그냥 포기...
신분당선이 사기업이라서 조사하기는 힘들껀데? 신분당선 건설과정에서 관련 공무원 비리가 나오면 또 몰라도.
누가 신분당선 주식회사나 네오트랜스 주식회사를 조사하라고 했나. 노선 선정하는 국토부를 조사하라는 뜻임
국토부면 부패방지위 보다는 감사원에 국민감사청구하는게 낮겠네염.
말 그대로 부패가 있었을 것 같으니 그쪽이 어떠냐는거임
주식하는 사람들은 다 알것임... 절대로 뭐 손을 댈 수가 없는 구조임...
손을 대려면 내부 고발자가 나와서 시민단체+언론이랑 연계해서 크게 터뜨리는 수 밖에 없음.
국토부 감사 들어가면 이거 말고도 나올게 한두가지가 아님 ㄲㄲ 감자줄기처럼 줄줄이 나올걸
감자 줄기 줄줄 뽑다가 겁이나서 다시 감자 파뭍을껄? ㅋ
ㅇㅇ 감자 캐다가 그 감자 다 캐면 땅 꺼져서 무너질 정도로 많아서 아예 손 안대는듯
오죽하면 건설부패만 때려잡아도 국가예산이 수십조 확보할 수 있단 소리가 나올 정도니...
미안하다. 꼬리가 없다. 엄청난 의혹을 합법적 타당성조사 모델로 위장시켜놔서 논파시키기 쉽지않아. 그리고 꼬리 감추려고 동빙고 분기 립서비스 하는거봐. 고발자 있었는데 연초에 조용히 묻혔다. 묻힌 이유는 바다소년 바람처럼씨가 가장 근접했네. '민자사업이라 터치하기 힘들다' '민자면 국비는 눈먼돈이냐' '....'
ㄴMRG가 없어져도 국비는 눈먼돈 취급... 정말 좋은 세상이네
ㄴ시기가 애매해서... 이게 현 정권 들어서 시작된 프로젝트면 MB 정권의 비리다! 하면서 한경오에서 떡밥을 물어제낄텐데 그 전 부터면 거기서 덥썩 물 이유도 없고...
고발 이미 여러차례 있었음. 한곳에선 <민자사업이라 터치가 힘들다> 한 곳에선 <지금은 곤란하다> 그러니까 감사 자체가 들어가질 않고있고, 기존 경의선 직결 취소 감사사항은 국토부가 상큼하게 씹었잖아. 올해 취소된 사업을 다시 찬성측 인사로 구성된 조사단으로 조사를 다시했지. 글쓴이등은 이걸 분명히 알아야돼. 감사를 씹었다는걸.
뭐 믿고 감사 씹겠음? 씹어도 불이익 없다는거야. 감자줄기가 너무 촘촘하니 니들이 감히 어떻게 손대? 하는 자신감이지. 보통 감사씹으면 후폭풍이 따라오기 마련인데, 이건 씹었다고 보도자료내고 어필을 해도 아무도 보도를 안하잖아.
ㄴ정말 이런 개같은 사례를 볼 때마다 공무원이 되서 다 갈아엎어야겠다!! 라는 생각이 불끈불끈.... 인데 준비할 여력이 없긔. OTL
공무원 돼도 어차피 조직에서 개인이 못갈아엎긔 차라리 검찰이나 감사원 감사위원이 되어 갈아엎는게 더 현실성 있을듯.. 근데 사시가 애들 장난도 아니고 orz
ㄴ볼려고 했던게 행시인데 이거 알아보다가 금전적 압박이 너무 쎄서 포기. 집에서 저런거 뒷바라지 해줄 처지가 아니니... OTL
사시 행시등 고시류는 금전압박 장난 아니지. 거의 연간 천몇백 기본 들어가니. 나도 대학다닐때 꿈 안꿔본건 아닌데 님과 똑같은 이유로 좌절했다능..
ㄴ정말 요새 고시는 서민층은 꿈도 못 꾸는 처지. 그냥 조용히 회사 취직하든가 7급 공무원 치든가 해야 할 판...[먼산]
사시나 혹은 행시-감사원가면 저런 비리들을 어찌 해 볼 건덕지는 있겠지. 근데 참 그러네. 감사원도 힘 없어보이고. 굴비처럼 엮인게 아닌가 의문도 들고..
ㄴ저걸 파면 정말 단군 이래로 최대의 공무원 비리가 터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근데 그걸 건드릴 수 있는 직종으로 갈 것 같지도 않으니 그냥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