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궤도,노반 분야 실시설계가 착수되어 내년 8월에 끝날 예정.
다른 분야 설계도 차후 발주할 예정
신규 역사 건설비와 전동차 구입비를 놓고 대구시,경북도와 협상 중
2. 앞으로 진행 될 상황
- 지자체와 협의를 하면서 수요 분석(교통연구원에서 1차적으로 했지만 다시하는 모양)
구체적인 광역전철의 계획을 확정할 예정
3. 사곡역정차건
- 지자체가 사업비를 분담하는 전제하에 정차할것을 고려 중.
협의 중인 사안.
결론 : 교통연구원에서 발표한 보고서 그대로 하는게 아님. 실시설계에 착수한걸로 봐서 사업 자체가 엎어지건 아님.
어떠한 전동차가 투입될지, 방식으로 운행될지는 내년에 결론날듯
궤도, 노반이야 뭐 금방 끝날 거고 별 문제도 없겠네... 신규 역사 건설비, 전동차 구입비로 협상 중이라... 중앙은 제발 지자체에 다 뒤집어씌우려 하지 말았음 좋겠네. 물론 대구시, 경북도도 어느 정도의 지출은 감수해야할듯.
수요분석은 당연히 다시 해야하는 거. 대구시내에 신설역 달랑 하나(도시철도랑 환승될지조차 불분명한)랑 경산, 동대구, 대구 왜관, 구미만 정차하게 된 결정적인 원인이 2020년대에 대구 인구만 30만명 가까이 나가떨어진댔다가 전국적으로 수정된 통계청 예상인구 추이가 수요분석에 반영된 거라 다시 분석해서 제대로 해야지..
그나저나 철시공이 위에 유동햏이 쓴 것처럼 답변하지는 않았을텐데.. 혹시 텍스트로 온 거 있음 추가로 좀 쏴줬음 좋겠네.
ㄴ 전화로 답변이 왔었음
카페에 좀 퍼갑니다 출저는 당연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