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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http://gall.dcinside.com/train/205433 신분당선 도심노선이 안되는 이유는 용산보다 경제성이 낮아서입니다.
http://gall.dcinside.com/train/208653 수요 많아서 지하철 건설한다? No!! <수요가 많으니 건설 안함>
http://gall.dcinside.com/train/208974 신분당선 도심? 꿈 깨라. 청주공항 전철과 동급이다.
http://gall.dcinside.com/train/208986 [아래 보충] 신분당선 용산 BC가 2.07, 광화문이 0.75임.
http://gall.dcinside.com/train/210757 25% 할인된 가격에 철도를 지어요! 아! 기분좋다!
http://gall.dcinside.com/train/211077 신분당선 용산가면 망할거라는 놈들 쳐봐라
-보충 및 읽을거리-
http://gall.dcinside.com/train/205388 신분당선 용산/도심 관련 FAQ.
http://gall.dcinside.com/train/205447 신분당선 강남 이북 타당성 조사와 관련한 비화.
http://gall.dcinside.com/train/209313 신분당선 경제성 = 청주공항급인 이유 또 하나. \'도로 전환 수요\'
http://gall.dcinside.com/train/211453 본문말고 리플만 읽어볼것.
동빙고 분기로 가야지? 족구하라 그래.
길은 단 하나다. 용산노선이 신사로 잘리는것. 10보전진을 위한 일보후퇴랄까. 물론, 3호선이 다 채워줘서가 아니다. 그건 헛소리고.
용산에서 신사까지 잘려야, 도심의 희망이 생기는 것이고, 차후 분기가 되어도 본선이 될 수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환승기조로 가던가 최악을 맞이할 수 밖에 없음.
신사까지 잘리고 용산 안가면 민자 안쓰고도 현재 예산으로 신사~광화문 건설이 가능함.
동빙고~광화문 현재 추진중인 건설비용에 9500억에 용산건설비의 국비투입량 (1조 4천억의 45%)생각하면, 타당성평가 당시 신사~광화문 건설비 최대치인 1조 3천억을 넘고도 남음.
신사로 단축되는것이 현재로선 최선임. 최악을 피하기 위한 일보후퇴. 아이러니하게도 도심가려면 신사단축에 집중해야함.
추가 - 지금까지 내가 한 말이 전부 다 전술적 후퇴 얘기였음. 다들 뭘로 알아들은건지 -_-; 몇달전부터 한 얘기나 민원이라거나 보도자료라거나 모든게 <용산 백지화 & 신사단축> 에 관한거였음. 그 신사단축안을 예산아끼기 좋아하던 감사원조차 두번이나 물밑접촉때 민자라 터치 못한다고 한거고. 게다가 용산-이촌 드리프트 건부터 해서 세세한 분석자료조차 기자들이 모조리 (광고수입 떨어질까봐? 팀킬일까봐?) 모두 외면한거고.
P.S : 어떻게 중앙일보가 1년전 도심연장안얘기를 뒷북 기사로 내니 다른신문들은 그걸 또 다 받아쓰기 하냐? 기자하기 참 쉽죠잉?
미군부대 빠지는 게 늦어져서 용산연장 초기안으로 힘드니까 이촌으로 비틀어서 보낸다던데... 이촌-용산 간 중복노선으로 인해 뭔가 잡아낼 만한 꼬투리는 없을까
\"미군부대가 안 빠지니까 이촌-용산은 너무 중복이고 일단 신사까지만 지읍시다\" 라고 하기 어려우려나
음 신사단축이라.... 희대의 난제가 철갤에 도래한 듯
아니 그런 논리는 이미 진작에 다 나갔어. 전문가로 구성된 보도자료 집필진이 다 만들었다고. 이걸 기자와 연계시켜 주거나 여론을 일으키는게 철덕의 일이겠지.
전술적 후퇴가 필요한 시기긴 한데 너무 쓰리다...
지금까지 내가 한 말이 전부 다 전술적 후퇴 얘기였는데? 설마 다들 뭘로 알아들은거지 -_-; 몇달전부터 한 얘기나 민원이라거나 보도자료라거나 모든게 \'용산 백지화 & 신사단축\' 에 관한거였음. 그 신사단축안을 예산아끼기 좋아하던 감사원이 민자라 터치 못한다고 한거고.
용산연장이라는 뻘짓거리를 막을 수 있다면 신사단축은 그닥 쓰리지도 않지. 당장은 3호선으로 종로 진입도 가능하고.
그나저나 난 존나 난독증이었구나....는 대충 읽었음 ㅈㅅ
저게 유일하게 쓰린게 경의선쪽임. 백성운이가 저걸 개거품 물거라고 예상하는 이유도 저기에서 기인하고. 저걸 용산이 아닌, 한남 종착으로라도(한남로 직하전제) 끌고올 수 있다면, 경의선도 만족시킴과 동시에 용산은 바이바이고 도심이 파란불이 켜질 수 있겠지. 물론 그것까지도 다 자료 보유중이고, 자료 나갔지만 언론에서 보이콧이고..
언론이 어떤 놈들인데, 그놈들이라고 용산에 땅 안 샀을까 -_-ㅋㅋㅋ
엠바고 해제. 현재 정규감사 심의중임. 올해안에 모든게 쇼부가 남. 여기마저 통과 못하면 차후 동일한 내용으로 재차 감사가 들어가려는 쿨타임안에 이미 착공이 되기 때문에 완전히 게임오버임. 그러려면 전면전이 필요하고, 언론이 물어주고 여론이 일어나야 감사원이 자극을 받을텐데.. 언론이란 벽 앞에서 탁 막혀버렸다 젠장. 그 동안 비공개로 극비의 상위인사들이 물밑으로 추진해 왔으나, 이제 전면적으로 모두가 보게 까발리겠음.
보통 감사란게 여론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데, 이걸 찻잔속의 태풍이 아닌 전면 태풍으로 내세워야함. 그 동안 내가 어휴 그 동네 사람들은 왜 미금역에 집중하냐 엉엉. 한 게 모두 이 이유. 정규감사로 이미 심의(내부심사)중이야. 이럴때 여론이 크게 뒤에서 밀어주지 않으면, 감사대상기관과 빅딜등을 해버리고 솜방망이 처벌로 끝나거나, 감사결과 뭉개버릴거라고.
지역 커뮤니티에 불을 질러야 한다는 말이네...
간만에 블로그질을 좀 해봐야 하나
여론은 최종목표는 아니지만 중요한 동력원이지. 언론에서 크게 때리면 과연 뭉갤 수 있을까? 못뭉개. 최소한 살을 주고 뼈를 지킨다고 (사실 용산교통이 과밀도 아니고 하니까) 용산개발을 계속 가기위해서라도 감사원은 감사를 진행하고, 국토부는 결국 신분당선은 뱉을 수 밖에 없어. 근데? 지금은 정치권에서 봐주는 뒤가 든든한데다 반대여론도 별로 없고 언론도 다 침묵하잖아? 그러니 뭉개기 딱 좋지.
알았다... 더이상 안물어보기로 하지... 야 근데 이거 판교나 분당카페에다 링크 걸어도 되지? 내가 도저히 글빨이 안써서 사람들 선동을 못하겠다...
ㄴ근데 거긴 가망 없다며. 판교는 해볼만 할 지도 모르겠다만.
판교 사람들 필요성은 인식하고 있음... 근데 여기도 서판교역에 지금 사활을 걸기 땜시... 링크 걸어도 된다는 의미로 받아들이겠음
이건 일반인이 보기는 좀 그럴지도 몰라. 단순히 거는것보다 판교나 동남권이 수요 왜곡질과 균형개발 논리에 의해 완전히 유린되고 무시당했다를 얘기를 잘 해줄 필요성이 있겠지. 적당히 코멘트 달고 링크 걸어라. 필수부분만 걸어도 되고.
이 글 그대로 걸면 사람들이 클릭해보고 안뜨니, 글을 새로 작성해서 붙여넣기 하는게 나을것임. 그리고, 도심을 가면 승용차 8천, 버스 4천 전환한다고 추정해서 이 쪽 교통량을 정부가 대놓고 무시했을뿐만 아니라, 용산을 가면 버스나 승용차에서 철도로 훨씬 많이 전환한다는 식으로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노선을 농락하였다. 그 뿐만 아니라 용산은 일단 무조건 가고, 현실성도 없는 동빙고 분기를 추진한대더라. 돈 때문에 추진될 가망도 없는데. (여기 연합뉴스 기사 붙여넣어주면 될거야. 거기 부정적으로 나갔거든) 거기다가 건설비를 25%나 할인해서 건설하는걸로 눈가리고 아웅한다. 여기 사람들 불만 커질까봐. 이렇게?
그 동네에서 섣불리 신사종착 바꾸자 드립만 치면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안되고, 차라리 이렇게 배차로 고자가 될 바에야 신사종착으로 일단 바꾸고, 거기서 직선으로 도심 가는게 낫지 않겠냐 해야지. 막말로 환승기조라도 하면 똥망인건 사실이니까.
걍 강남종착해서 고자만들면됨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