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항갤에서 놀다가 오랜만에 ITX 때문에 철갤오니까 잘 모르겠다..ㅠㅠ

뭐 ITX가 정차역 늘어나서 이리저리 ㄱㅈ 노선 되어버린건 다 아는 사실...

오남 진접이야 최소 10년쯤 후에 진접선 완공되면 경춘선 쳐다도 안볼 사람들이라 사릉은 이용객들이 줄것도 같은데..
근데 올해말 내년초에 별내지구 입주 시작하고, 그 시너지로 퇴계원도 다시 계발 시작한다고 하고...
별내는 8호선 연장될테니 별내역은 환승역이 되겠고... 게다가 갈매 보금자리지구까지 입주 시작하면...
신내역도 완공되면 어찌될지...
지금 ITX 운행방식에다가 한시간 2-3대꼴로 다니는 일반열차로는 오진발 핌피와는 비교가 안될 민원폭탄을 동반한 핌피질이 예상되지 않을까??

좀 비관적으로 보면... 신내동, 갈매동, 별내, 퇴계원 이렇게 이어지는 동네에 오남진접처럼 사람들이 불어나기 시작하면 장기적으로 ITX 줄이고 일반열차 늘리는거 말고는 대안이 있을까 싶음...

아 근데 코레일 이자식들은 좌석급행 위주로 운영 할거면 깔끔하게 이전 간이역들 없애버리고 수도권 전철이라고 하질 말든가... 뭘 믿고 간이 전철역들 지어놔서 민원폭탄의 빌미를 제공하는지 원... 

플러스, 남양주 시장이라쓰고 도농동장이라 읽는 이석우같은 인간들이 계속 시장질해먹으면 오남진접, 퇴계원같은 \"남양주 을\" 선거구는 인프라 확충하는데 20년 이상 걸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