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그렇게 큰 돈들여서 산도 뚫고 지을만큼 수요가 많음?분당,용인에서 강남역만 가면 됐지 광화문, 시청은 왜 갑니까?모양상으로도 용산가서 쭉 경의선으로 이어지는게 나아보이는데...
곧 퇴근시간이니 남산1호터널을 보고 옵니다.
왜 직장이 도심에 있으면서 분당 용인 사냐고요?
ㄴ그럼 왜 직장이 도심에 있으면서 강남살아서 맨날 강남대로-한남대교-남산1호 뚫는 고생을 하나요?
ㄴ 그건 \'다니는 대학이 서울에 있으면서 왜 인천, 수원 사냐고요\' 와도 같은 맥락인데...
이건 단순히 분당,용인 뿐이 아니라 서울 교통상황을 혁신적으로 바꿀수가 있으니까 그러는거지 단순 분당,용인 사람들때문에 그러겠냐
강남이면 도심 별로 안멀지.
내일 아침 부평역이나 부천역에서 인천, 부천 사람들한테 똑같이 이거 대입해서 말 해보시길. \"당신네 직장은 서울에 있는데 왜 인천 살아요?\"
멀면 머니까 힘들구나하고 체념하고 그냥 다니면 될것이지.
ㅉㅉㅉ 오늘도 만선이네 만선
대중교통얘기하는데 자가용출퇴근 얘기가 왜 나옴?
편하게 갈라고 하는거 아니겠어?
서울강북이나 일산이 분당용인보다 집값도 싼데
일산 살면서 강남출퇴근 힘들다고 아우성대면 그건 조금 이해한다. 왜냐, 그사람들은 돈이 모잘라 분당 못간 사람들일테니.
미금역하고 이매촌 아침에가서 그소리해봐라.
내가 내리는 결론. 일산사는 사람들도 좀 생각해서 용산으로 가게 좀 놔두자. 나 일산 안삼, 믿거나 말거나.
일산에서 강남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된다고. 신분당선이 경복궁 가도 3호선 환승해서 일산 가거든?
신분당선이 동남쪽 타겟으로 만드는건데 일산이 왜 나대냐 나대길
논리 참 이상하네. 일산에서는 반드시 강남가야된다고 하면서, 분당,용인에서 도심가야된다고 하니까 안된다는 논리는 뭐냐?
신분당이 용산을 가나 도심을 가나 결국 일산-강남은 1회환승. 용산간다고 직결 가능하다는 생각은 하지마라
직장이 도심이면 괜히 분당살면서 힘들게 다니지 말고 강북,일산으로 가면 평수도 키울수 있고 지하철놔달라 나댈필요도 없으니 얼마나 좋으냐
ㄴ 자신이 살고있는곳을 그렇게 쉽게 바꿀수있으면 사람들 모두 서울살았겠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