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A열차로가자>를 해본 햏이라면 잘 알테고
일본철도회사에 대해 아는 햏들이라면 잘 아는 사실이겠지만...
사철은 철도운임뿐만이 아니라 다른 이익도 챙기려고함
(흔히 자회사라고 하는 것으로)
조금 더 꼬아서 생각해본다면
자신의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
SOC사업에 돈을 투자하고
그리고 그 회사를 주물럭주물럭 거리면서
자신이 원하는 바를 성취하는 방법도 있다는 것이지.
철도 운임이 적자라도
부동산으로 장사해서 큰 이익을 노릴 수 있다면
부동산 장사를 하려고 노선을 뚫게 되고
그러다가 철도 적자가 짜증난다 싶으면 회사를 팔아서
먹튀를 할 수도 있다는 것이지.
따라서 사철에 접근하려면
\'우리가 평소에 철도에 접근했던 방법\'과 달리
다른 생각으로 접근을 해야한다는 뜻임.
당연하지. 지금 그게 눈에 보이잖아. 근데 백프로가 아닌 반반 돈내는 민자야. 그러니 먹튀를 막아야지.
실제는 A열차가 아니라 세금이 반이 들어간단거지. 그리고 갖은 궤변으로 자기들 원하는바를 성취하려고 논리를 꼬고 또 꼬고 언론은 반응이 없고. 아 진짜 기자들 인맥있는놈도 없으니 이거야 원..
ㄴ 그게 문제임. 돈은 반반인데 돈을 굴리는 것은 거의 회사맘대로 가는 식이니까... 또 이게 아주 잘 꽈놔서 뭐 어떻게 건들수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