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를 타고 잘 여행하고 있는데 갑자기 언성과 욕설이 들려서 가보니

왼 남학생 한명이 할머님과 주위 사람들에게 막말을 하고 있네요

확인해보니 할머니와 주변 사람이 학생에게 자리양보을 요청했는데 거절하니까 옆에 계신 아저씨가 한마디 했는데 바로 욕하더군요

자리 예매한게 벼슬은 아니잖아요?

멀리 가더라도 양보 좀 해주면 큰일나는 줄 아는 사람이  많아 씁슬합니다

그래서 저는 얼른 동영상 촬영을 시작하여 욕설하는 부분을 모두 녹화했습니다


여전히 반성하는 태도는 안보이고 아주 뻔뻔하네요 가족이 그래도 큰소리 지르면서 자리양보 안해줄 건지..



바로 트위터와 동영상 사이트에 업로드하고 네이트판, 다음 아고라에 알려 이 남학생의 악행이 온세상에 알려지게 했습니다 


이런 개념없는 사람들은 마땅히 공개적으로 욕먹어도 싸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