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ㅡㅡ
그리고 남원주역을 중심으로 원주 신도심 개발중이고
그 계획(무실지구)가 남원주역중심으로 되있고, 그에 따라 터미널도 가까이 이전했고
그런데 지금와서 남원주 없앤다 그러면 원주시가 가만히 있겠나????????
내가볼땐 철공에서 별의별 수작 다거는거 다 막아야한다고봄
그리고 원주~강릉선이 (현)원주역 근처로 지나는데 만종역을 조금 원주시내쪽으로 이전해서
상지대 근처에 역을 만드는것도 좋아보이는데.. (즉 만종역을 폐지하고 현재 원주역을 이전하는 개념으로)
그래서 강릉방향은 이전한 원주역, 제천방향은 남원주역 이용으로 이원화
그런생각은 안하고 역 죄다 없애 대피선 죄다 없애 돈아낄 생각만 ...
서원주역을 없앤다는게 아니라 여객취급을 안하고 단순 분기역으로 만들어서 돈 아끼겠다는 발상. 남원주역 날리는게더 크지
뭐.. 사실 서원주역은 큰 수요처 없으니 날린다 쳐도 남원주나 만종역 날리는건 치명타라 생각이 듬. 만종역도 이전해서 살려야지..
철공하니까 철도공사=코레일 같이 들리는 구만. 정확히 해야지 안까임 ㅋㅋ 한국철도시설공단 ㅋ KR도 어쨌던 정부 산하라 정부의 압박에 굴복할 수 없는 입장임. 까려면 정부를 까야 함.
진짜 공무원들은 무조건 대중교통 이용하게 해야 한다니까. -_-;;
난 그냥 원주역처럼 시내까지 걸어서 10분이내 거리였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