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일요일에 성북역에서 동인천 갈려고 인천행 1호선 탔는데 노량진인가?? 지나가는데 레코드 음반 파는 씹새끼가 시끄럽게 노래 틀면서 지랄하길래 1588-7788에 전화해서 신고했다.. 분명히 역곡역 진입중이며 열차 번호까지 알려주면서 상담원한테 얘기했다 근데 부개역와도 아무런 조치가 없네?? 또 다시 전화를 했다.. 말로만 처리 한다면서 처리도 안해주고 그 새끼는 부평까지 가서 물건팔고 도망... 서울메트로는 바로바로 처리하는데 코레일은 왜 이 모양임??
이유는 코레일이니까 ★얼씨구야~★
부평 이서구간은 장사가 잘 안됨요 ㅋ
잡상인의 철도 고레일~~
종교인 철도 코레일 ★얼씨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