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를텐데 ITX운행을 핑계로 일반 전동열차와 운행횟수 합치면서 늘었다고는 하지만 사실상 광역전철 역활하는 일반 전동열차는 많이
줄었는데 그 횟수가 주중21번 주말25번 감축한다는게 문제가 제일 많은것 같은데
안그래도 현재 배차가 길어서 많이 불편해 하고 있고 정차역도 상봉은 출,퇴근 토탈 6회정도 정차하는걸로 아는데 그 외 시간은 ITX로
상봉환승객은 이용조차 못하는데 경춘선에서 상봉가서 7호선 이용객도 상당한데 ITX 때문에 그 사람은 그냥 피해입는거잖아
요금문제도 문제지만 일반 전동열차 줄이는건 문제가 많다고 보여지는데 (저대로 하면 배차가 25~30분으로 용문수준이니 뭐)
일반 전동열차 줄이바에는 ITX 그냥 도입안했으면 좋겠음
대신 완행이 증편됩니다. 일반급행 없어지는건 아쉽긴하지만 어쩔수 없죠
ㄴ저 위에 횟수는 완행+급행토탈횟수이고 ITX 도입하면 완행만 저렇게 횟수가 바뀐다는거죠 한마디로 현재 일반급행 정차역의 경우는 전체적인 전동열차 횟수가 줄어듭니다...실질적으로 급행미정차역만 증편되는 셈이죠
무리수 맞죠... 그니까 경춘라인 남양주 지역에서 궐기라도 할 기세...
신규노선연장에 대한 전동열차 구입비를 줄이려는 의도도 있다고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