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좀 버리려가는데 깜놀혹시 죽은게아닌가싶어서 자세히보니 다행히 숨은쉬고있음.... 수원역에도 노숙자가있었구나. 사실 여긴 대낮에밖에안와봐서... 밤 늦은시간에 가봐야 진짜를 알텐데폰으로씀
노숙자에도 위계가 있음. 간단하게 서울역이 최상층이고 하층은 저기 천안쯤까지 내려간다고 보면 됨. -_-ㅋ
물론 진짜 로얄패밀리들은 따뜻한 부산역이라든가(....)
이제 서울역으로 몰리게 생겼구먼 무슨 ㅋㅋㅋ
ㄴ바권순땜에?
아크로바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봐선 노숙자라기보단 술빨고 뻗은거 같아보이는데..
가까이갔을때 풍기는 냄새가 노숙자의 그것이었음...
호옹이
근데 내 동생은 자기 전 남친에게서 언제나 노숙자 냄새가 났다던데 이건 정체가 뭘까? -_-;;
아침6시즈음 수원역에는 화장실에 박스펴놓고자는 노숙자들 겁나많음
수원역에서 저번에 오후에도 역에서 자던 사람 봤는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