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라 웃긴게, 다른 보도나 제보는 제깍제깍 잘도 나간다?

아마 114.202가 배차 30분은 나올거다 헛소리 써제낀것도 여과없이 나가라면 나갔을걸?
경인선 지하화 드립같은 개소리마저 이슈화 충분히 되잖아. 오래된 기사 받아쓰기 관행도 그대로고.

근데 신분당선 문제에 대해서는 모든 언론사가 제보를 다 씹더라. 보도자료나 취재자료는 몇십페이지 준비되어 있어.
당장 생각나는 목차만 해도 수십개고.

근데! 방송사 포함해 보도를 한단 언론사가 아무도 없어! 갸악! `Д´

방법은 단 하나, 인맥뿐이지. 사실 그럴 수도 있다 싶은게, 하도 개같은 뻘소리가 난무하는 세상이잖아. 별 개같은 핌피종자들부터 해서
정신병자들까지 하루면 제보가 수백개가 들어온단 말이지. 그런 세상에서 기자들은 인맥으로 들어오는 얘기를 신뢰할 수 밖에 없어. 기자 인맥 있는 철덕들이 좀 도와주면 좋으련만.. 내 방명록에 비밀글 하나 써주면 좋으련만..

이 글을 처음보는 사람중 흥미있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한마디 하자면 http://gall.dcinside.com/train/212391 이런 글을 썼었음.

P.S - 전에 누구였더라.. 아득한 하늘이었나가 한 말이 생각나는군. \'이 갤에서 아무것도 기대할 것이 없다\'
...실낱같은 희망을 품고 돌아왔건만.. 병신 태반인데, 골때리는건 정화능력마저 제로. 그렇다고 제대로 된 패싸움이라도 일어나길 하나. 인재가 있길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