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보도자료가 코레일이 발표한 전부임. 나머지는 전부 추측이거나 관계자의 인터뷰 내용이므로
공식적 자료만 가지고 얘기해보겠음.
그리고 코레일은 운행댓수를 왕복으로 얘기하는데 이러면 일반사람들은 감이 잘 안오므로 편도로 반으로 나눴음



평내호평역 기준 상봉방면
주중 68회  그중 19회는 일반급행
주말 56회 그중 17회는 일반급행  운행중

그런데 맨 밑에보면 일반전동열차가 현행 138회에서 117회로 21회정도 감소된다고함.
138회라는 것은 주중 전체운행댓수를 말하므로 주말에는 일반전동열차가 감소되는지 안되는지 알 수 없음
주중 운행댓수는 편도 68회인데 그 중 10회가 감소되는 것이고 이 10회는 일반급행
그렇다면 본래 19회가 운행되던 일반급행 중 10회는 죽고 9회는 살아남는다는 소리인데

밑의 글에 누가 썼듯이 10회는 대부분 출퇴근시간에서 없앨 것이고
9회는 낮시간대나 밤 시간대에 1시간에 3회운행되는 걸 2대로 줄이기는 너무 비 인간적으므로 남겨두는 것 같음.


이런 상태에서 ITX-청춘이 편도 22회 투입되므로 출퇴근시간에 일반급행인 사라진 자리에 들어가고 낮시간대에도
1시간에 1대씩은 들어가서 평내호평역의 경우 일반전동열차의 배차간격은 20분 유지이고 오히려 좌석급행도 따져본다면
배차간격이 15분으로 줄게되는 것임. 다만 요금이 비싸므로 아예 안탈려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지금의 배차간격이
40분으로 벌어지거나 그런 것은 아님.


그러므로 오남진접 핌피종자들은 1시간에 2대가 된다고 울고불고 할 필요는 없다는 말임.


여기부턴 걍 내 생각인데
또한 상봉 퇴계원 사릉 마석 같은 출퇴근 시간에 묻어가는 역들은
출퇴근열차 한대가 이 역에 다 서는 것이 아니고 이번 열차가 상봉 사릉을 서면 다음 열차는 퇴계원 마석 이렇게 서지 않을까?
왜냐면 출퇴근 시간 각각3회 정차한다는데 그러면 출근시간에 ITX-청춘이 3회밖에 운행을 안한다는게 되버리자너
이러면 지금 일반급행의 출근시간 횟수보다 오히려 적은데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서 ...
아니면 한 열차가 상봉 퇴계원 사릉 마석 다 서버리는 다음열차는 아예 안서고 평내호평만 서버리는 건가...


어쨋든 자세한건 1월중에 결정이라고 하니 좀 더 지켜봐야지 진짜 남양주시민들 몇몇이 선동하여
마치 코레일이 지금 20분 배차를 더 늘리려 한다고 선동하면 안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