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퇴계원 살지만 아버지 직장이 사릉인관계로 어쩔수없이 출퇴근 근거리화시키려고 이사왔더니 옆에서 지랄 위에서 지랄 아주 쌍으로 지랄병 돋네

ㅋㅋㅋ 남양주시 들어온지 1년 1개월 통과됬지만 정작 나 사는 동네는 그냥 경춘선 있든말든 무관심인거같고(뭐 어차피 11번,1115-7,2000번타면

서울 잠실까지 40~45분이면 가니까) 문제는 오진발 개새끼들인데 이새끼들때문에 벌써 몇번을 욕먹나 몰라 ㅉㅉ

그냥 가차없이 일반급행 싹 씨를 말려버려야 정신차릴거같은데 우라질 새끼나 오진발새끼들이나 둘다 거지근성 엄청나다 진짜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