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km 걸어가거나/마을버스를 타고 4호선라인에 접근 => 4호선 수유역/미아역=>동대문역사문화공원=>광화문역
장점 : 교통체증 그런거 없다
단점 : 지연이 쩔어줌/지하철역까지 접근하는게 오래걸림
2) 109 타고 쭉
장점 : 앉아갈수있음
단점 : 파워 삼양로/율곡로 교통체증
3) 109/104+ 중앙차로에서 종로행 버스 환승
장점 : 중앙차로만 쭉 탐
단점 : 삼양로 체증이 좀...
역시 출근시간엔 1 이상 가는 방법이 없지?
댓글 2
4) 1~3까지 다 해보고 가장 나은 것 택일
66호선(gotz1)2011-12-15 21:06
앉아가는게 보장된다면야 2번이 좋음. 사실 경기도에서 서울 출퇴근 하는 사람들 중에 그런 케이스가 꽤 많음. 전철 타도 다닐 수 있지만 환승해야 하고 어쩌고 하는거 불편하니 시간 무지 오래 걸리고 요금 비싸도 종점쪽에 사는 사람은 그냥 좌석 타고 앉아서 한숨 푹 자고 가는게 낫다고 생각함.
4) 1~3까지 다 해보고 가장 나은 것 택일
앉아가는게 보장된다면야 2번이 좋음. 사실 경기도에서 서울 출퇴근 하는 사람들 중에 그런 케이스가 꽤 많음. 전철 타도 다닐 수 있지만 환승해야 하고 어쩌고 하는거 불편하니 시간 무지 오래 걸리고 요금 비싸도 종점쪽에 사는 사람은 그냥 좌석 타고 앉아서 한숨 푹 자고 가는게 낫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