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 용인 - 분당 / 성남이 구간수요도 서울 출퇴근 수요 못지 않은걸로 아는데전철 생기면 버스보다 훨씬 빠른 분당선으로 몰릴테고6량에 RH 8.6분 NH 14분이면 지금 중앙선만큼 미어터지지 않을까 싶은데...우선 내후년 말에 개통하고 이용객이 너무 많다 싶으면 그냥 차를 새로 뽑아서 배차를 줄이려나??
현재 수원 완전 개통 목표인 2013년까지 계획에는 증결이 들어있지 않음.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지금 스크린도어 해놓은거 봐선 8량까지 가고 10량은 안갈듯.. 10량 가려면 스크린도어 뜯어 고쳐야 함.
왕십리까지 뚫리면 증결 이야기 나오겠지...
당연히 증결해야지.. 다만 안산선에 저 열차가 들어간다면 생각을 좀 달리해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