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상상인데 부산 북부,부도심 의 교통요지인
덕천역을 출발하여 마산까지 갈수있는 경전철, 지하철 겸용 열차를 투입하자는거다 ㅋㅋ
3호선궤도를 이용해 대저쯤 가서 BGL 선로로 탈수있는 분기시설(고가구조물)을 추가로 만들어서 갈아타게 한뒤
부원역 쯤까지 BGL선로로 주행하다가 다시 분기하여
장유쪽까지는 신선으로 달리고
(부원-장유 구간은 김해시에서 추진예정에 있긴하다지?)
장유에서 경전선과 합류시켜서
마산까지 열차를 굴리면
수요가 꽤 될거같어
대저에서 부원까지 BGL 선로를 이용하지만 거의 다 패스시키고 김해시청역 정도만 정차하는 정도로 하고 ㅋ
속도좀 빠르면 부산에서도 많이 이용할꺼야
내외동이나 ,장유에서는 마산,창원으로 가는사람들도 많아서 꽤나 탈것 같은데.
(고속도로 타는 김해 내외동-마산행 시외버스는 30분배차로 70프로 이상 채워서 다니더라..
장유야 원래 창원 생활권이니..)
이렇게 하면 BGL에 선로사용료를 내주면 BGL적자는 상당히 줄어들거 같은데.
대신 경전철 역사에 최소한의 대피선로도 만들어야 겠고.. 분기시설도 만들어야 되고..
(상당한 추가비용의 문제..)
제3궤조, 지하철 겸용 열차? 를 개발해 투입해야된다는 복잡한 과제..
또한 그걸 운영하려는 국철?또는 민간 사철업체도 나타나야 된다는 과제가...
아 또한
덕천역에도 회차 가능한 시설이 있어야 될거 같군 에휴ㅋㅋ
돈 장난아니게 깨지겠다 적자 눈덩이처럼 불어날듯
인입선 만드는데만 수백억원 깨지겠네염 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