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군대에선 이런추위 어떻게 버텼는지도 모르겟네 진짜...

10시20분 바다열차타기위해서 지금 인근피방에서 갤중 ㅠㅠ

정동진 일출기다리다가 동사할뻔..... ㅠㅠㅠ

아 그리고 어제 새마을호타봤는데 승차감이 장난이 아니네요... 진짜 케티엑스가 승차감 젤 병신;;;;
KTX도 새마을같은 객실열차 만들어야된다고 생각해요... 산천도 그냥 무궁화급이지 새마을에 비하면 에휴... 쩝;;

아 그런데 아래에 새마을이 1년뒤에 사라진다는말을 봤는데 그건또 무슨소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