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군대에선 이런추위 어떻게 버텼는지도 모르겟네 진짜...10시20분 바다열차타기위해서 지금 인근피방에서 갤중 ㅠㅠ정동진 일출기다리다가 동사할뻔..... ㅠㅠㅠ아 그리고 어제 새마을호타봤는데 승차감이 장난이 아니네요... 진짜 케티엑스가 승차감 젤 병신;;;;KTX도 새마을같은 객실열차 만들어야된다고 생각해요... 산천도 그냥 무궁화급이지 새마을에 비하면 에휴... 쩝;;아 그런데 아래에 새마을이 1년뒤에 사라진다는말을 봤는데 그건또 무슨소린가요...
새마을호 2012년이 동차형 동력차 내구연한 도래. 내부적으로는 전향폐차예정이나 객차는 따로 사용할 예정이라는 썰도 있음
겨울에 동해안 쩔지... ㅋ 7년전에 처음으로 속초 가봤다가 서울과는 차원이 다른 칼바람에 온몸이 숭숭 뚫리는 듯한 느낌을 받음 ㅠㅠ 잠바+코트+목도리+장갑+모자+마스크 다 끼어도 소용없음 ㅠㅠ
나도 8일날 갔다가 동사하는줄 알았지
근데 PP는 폐차하더라도 \'새마을\'이라는 명칭은 남았으면 좋을텐데... EMU 들어온다고 명칭도 바꾸려나? 비츠로 계획이 나가리됐다곤 하던데
동해안.. 겨울만 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마을은 정말 승차감은 모든 열차의 본보기임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