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는 궤도회로로 바뀌는거고 그 신호정보를 지상자가 주파수로 쏴주면 선두차 하부에 있는 차상자가 이를 수신하면서 차내 속도코드가 바뀜
ㄴ그래서 운행중에 전동차 첫번째 량에선 적신호를 보기 힘든거군.
단 일부국가에 타자식 ATS를 쓰는경우 지상자가 물리적으로 움직이고 그 지상자와 차의 비상제동변과 접촉되면 차가 서는 단순확실한 방식인데 아마 뉴욕이 이 방식일거임
난 저거 볼때마다 도시락이 생각남;;
ㄴ스테인리스 도시락이 짱이랑께
근데 저거와 똑같은 모양의 지상자가 부산1호선에도 설치되어 있는데 그건 atc 지상자인가..
ㄴ 부산은 ATO 지상자인듯. 근데 부산 1호선만 ATO지상자를 그 모양으로 써서.... 뭐 아무튼 거긴 일본의 ATC-6을 그대로 쓴거 같던데... 만약 그대로 가져다 쓴거면 나중에 고밀도 운전할때 꽤 머리아파질 듯한데 그럴 일이 있으려나...
신호는 궤도회로로 바뀌는거고 그 신호정보를 지상자가 주파수로 쏴주면 선두차 하부에 있는 차상자가 이를 수신하면서 차내 속도코드가 바뀜
ㄴ그래서 운행중에 전동차 첫번째 량에선 적신호를 보기 힘든거군.
단 일부국가에 타자식 ATS를 쓰는경우 지상자가 물리적으로 움직이고 그 지상자와 차의 비상제동변과 접촉되면 차가 서는 단순확실한 방식인데 아마 뉴욕이 이 방식일거임
난 저거 볼때마다 도시락이 생각남;;
ㄴ스테인리스 도시락이 짱이랑께
근데 저거와 똑같은 모양의 지상자가 부산1호선에도 설치되어 있는데 그건 atc 지상자인가..
ㄴ 부산은 ATO 지상자인듯. 근데 부산 1호선만 ATO지상자를 그 모양으로 써서.... 뭐 아무튼 거긴 일본의 ATC-6을 그대로 쓴거 같던데... 만약 그대로 가져다 쓴거면 나중에 고밀도 운전할때 꽤 머리아파질 듯한데 그럴 일이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