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호선을 가양에서 두 갈래로 나눠서 건설하는게 가장 좋을거같다5호선 강동처럼 상일동-마천쪽으로 갈리듯이 9호선도 가양에서 개화-디지털미디어시티쪽으로 나누기.혹시라도 DMC 퇴근시간대에 6715번 버스 타본사람은 알겠지만 사람들이 많이 탄다는걸 볼수가 있을것임그리고 그 사람들이 내리는곳은 마포중고에서 많이 내리지.. 이유는 그동네에 사는사람도 있겠지만 9호선 타는 사람도 있지않겠음?DMC 경전철하는데 솔직히 경전철보다 9호선을 두 방향으로 나누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생각같으면 신정지선 연장 했으면 좋겠는데 구조상 불가능이지
2호선 만들때 선구안이 좀 있었다면 성수지선과 신정지선을 별개의 노선으로 독립시킬 정도의 확장계획을 구상했을 수도 있는데. 우이경전철도 신설동에서 성수지선과 직결형태로 지었을 수도 있지.
아오 그냥 경의선 수색역 상암동측으로 뒷구멍 만들면 안되냐고;; 화전역-항공대 통로처럼말이야;; 나중에 중앙선 직결도 되겠다 만들면 효율적일텐데.... 딴거 건설할 돈이면 그 통로 10개도 더 판다에 한표ㄳ
ㄴ 수색역 이설은 불가능할까? 물론 애초에 역 새로 짓기 전에 그렇게 했어야 했지만
ㄴ 서쪽으로 SK주유소 쪽으로만 있었어도 괜찮았을거라 보는데...
ㄴ쫌 애매하지 않나? 수색교 구름다리쪽으로 가자니 주변 상권(이래봐야 옛날 상권이지만)이 다 죽을테고 시내쪽으로 더 들어가자니 DMC역이고....
ㄴ 경의선 북쪽으론 상권이 퇴화될 수 있지만 상암동 택지지구 조성되는 쪽으로 보면 꼭 전망이 나쁘지는 않음... 지금 그대로 놔두면 그쪽 접근성은 그냥 날리는 꼴이지;
ㄴ근데 그러면 도로와의 높낮이차이가 수색로 도로와 선로와의 간격하고 복합적으로 생각하면 역을 놓기에 너무 좁음,,, 수색교쪽이 알지 모르겠지만 선로에 서서 도로쪽을 바라볼 수도 없이 바로 절벽이자나. 도로가 넘 올라가 있어서
2호선 신정지선 연장하면 터널 더 뚫어야해서 돈 더 들어가지않나? 그래서 9호선이 낫다고 본건데.. 지금 DMC역까지 만들어서 그곳을 종점으로하고 6호선,경의선,공항철도랑 환승시키기
수색 위로 올라가다 보면 철로 건너는 육교 있는데 그쪽에다 수색역을 지었다면 괜찮지 않았을까? 정 안되면 거기 주유소 밀어버리지 뭐 ㅋㅋ [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