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 공짜로 탄다고 붙잡고 머라하는데 진짜 몸좀 쓰게 생긴 성님이 소리치면서 머라하니까 노숙자 네댓명 그냥 가만히 있네










역무원하고 공익이 왔다가 상황듣고 뒷짐지고 서있음ㅋㅋㅋㅋㅋ








개멋잇다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