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자 자살하면 기관사 나가봐야 함??? 옛날엔 기관사가 직접 팔 다리 치우고 그랬다던데...ㄷㄷ
댓글 5
그런거 업다
하루카나소라(koreapyj)2011-12-16 15:45
나가봐야지 죽었는지 살았는지 확인을 해봐야하잔아 철도청 시절에는 공무원이라서 직접 시체를치웠는데(맨손으로... 장갑끼면 시체모독이라고 해서) 지금은 공무원이 아니라서 119 올때까지 확인만 하고 손은 못됌... 그리고 역사외 선로에서 사상사고나면 차장이 나가서 확인해야함
사이다™(sniper1128)2011-12-16 16:03
시발 ㅋㅋ
ㅋㅋ(180.64)2011-12-16 16:13
예전엔 후속 열차 지연을 줄이기 위해서 기관사가 전부 시신을 수습해야 했다고 하네.. 더 충격적인건 시신을 모두 찾아서 모든 부분을 조각조각 맞춘 다음에 모든 부분이 수습됐는지 확인하고 가야 했다네. 안 그러면 시신 유기가 됐다고 하는군. 지금에야 119 구급대원들이 수습해 준다고 하는데. 심한경우에는 서울-대전 왕복하는데, 가는 동안 한 명 쳐서 간신히 꾹 참고 수습하고 돌아갈 때 까지만 굳게 마음 딱 먹고 가자 해서 돌아가는 중에 또 사람을 친 경우도 있었다는군.. 다른거랑 다르게 열차에 부딧혀 나는 사고는 시체가 날아가던지, 열치 부분에 낑기던지, 완전 분해가되기 때문에 정말 말로 못 할 정도라고 그러네...
고정닉생각없음(tresurekjh1)2011-12-16 16:34
요즘엔 구급대랑 경찰 다 와야 시체처리가 됨... 철도직원이 가서 죽었나 살았나 확인은 할수 있으나 촉수(손대는거)는 절대 안됨... 살았으면 구급대가 이송, 죽었으면 장의사 불러서 시체처리하고... 구내에서 사고나도 역무원과 공익들은 119 112먼저 수배하고, 승객들 혼란 안 일어나게(시체 구경하는거 막거나 타 교통수단 이용안내등) 조치를 취하는게 임무고 시체처리에 관한일은 119 112가 함... [핡]
그런거 업다
나가봐야지 죽었는지 살았는지 확인을 해봐야하잔아 철도청 시절에는 공무원이라서 직접 시체를치웠는데(맨손으로... 장갑끼면 시체모독이라고 해서) 지금은 공무원이 아니라서 119 올때까지 확인만 하고 손은 못됌... 그리고 역사외 선로에서 사상사고나면 차장이 나가서 확인해야함
시발 ㅋㅋ
예전엔 후속 열차 지연을 줄이기 위해서 기관사가 전부 시신을 수습해야 했다고 하네.. 더 충격적인건 시신을 모두 찾아서 모든 부분을 조각조각 맞춘 다음에 모든 부분이 수습됐는지 확인하고 가야 했다네. 안 그러면 시신 유기가 됐다고 하는군. 지금에야 119 구급대원들이 수습해 준다고 하는데. 심한경우에는 서울-대전 왕복하는데, 가는 동안 한 명 쳐서 간신히 꾹 참고 수습하고 돌아갈 때 까지만 굳게 마음 딱 먹고 가자 해서 돌아가는 중에 또 사람을 친 경우도 있었다는군.. 다른거랑 다르게 열차에 부딧혀 나는 사고는 시체가 날아가던지, 열치 부분에 낑기던지, 완전 분해가되기 때문에 정말 말로 못 할 정도라고 그러네...
요즘엔 구급대랑 경찰 다 와야 시체처리가 됨... 철도직원이 가서 죽었나 살았나 확인은 할수 있으나 촉수(손대는거)는 절대 안됨... 살았으면 구급대가 이송, 죽었으면 장의사 불러서 시체처리하고... 구내에서 사고나도 역무원과 공익들은 119 112먼저 수배하고, 승객들 혼란 안 일어나게(시체 구경하는거 막거나 타 교통수단 이용안내등) 조치를 취하는게 임무고 시체처리에 관한일은 119 112가 함... [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