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관련해서 검색 하다보니 이촌동 카페 나오던데... 여기서는 신분당선을 이촌역 환승으로 유치하려고 애쓰나봄일단 이 사람들은 신분당선이 용산 종착인 것을 전제로 이촌역 경유문제를 논의하고 있는 것 같음그리고 박물관에서 신분당선 이촌역 경유를 반대한다고 하던데... 처음 안 사실이네 ㅋ만약에 신분당선을 신사에서 끊고 나머지 구간은 재검토한다고 하면 이사람들도 가만있지 않을듯??
이촌동 vs 수지 대결이네 ㄷㄷㄷ
돈있는 사람들 vs 핌피갑 대결인가..
이미 미금역 건은 끝났으니 분당 수지 광교 사람들끼리 손잡고 저 음모를 막아내야함
뭐 이촌동이 유명인사들이 몇명 사는건 다들아실테고. 뭐 거기사는사람들이 돈 좀 있으니 나는 일단 이촌동의 승리를 점해보겠습니다만
저쪽 이촌동 사람들은 2년전부터 신분당선 추진위원회 만들어서 활동하고 있음... 둘러보니까 국해부에 탄원서도 올리고 직접 방문까지 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것 같던데
ㄴ 그래봤자 저쪽은 이촌역vs국립박물관역을 전제로 하고 있으니
고려항공 // 지금은 이촌역, 국립박물관역 문제로 논의하고 있지만 만약에 신사에서 끊고 도심 직통노선을 재검토한다면 저쪽에서 논의하는 주제가 용산종착 vs 도심종착으로 바뀌지 않을까?
가라 판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