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도 춥다고 난리쳐서 일 접고,
누님과 매형집이 있는 분당에 갔다왔는데요,.
양재에서 판교까지 타고간 신분당선..
진짜 빠르고 좋긴 해요.부정할 수 없습니다.
출근시간 끝난 오전이었는데도 상당수 태워서 갔구요.
그런데 좌석간격이 너무 좁습니다.
최신 전동차라는걸 감안하면 너무나도 아쉽습니다.
경의선,경춘선,9호선,2,3호선 새차처럼 넓은건 고사하고,
오히려 기존의 전철보다 더 좁은거 같아요.
차라리 700원을 더 받는 프리미엄 노선 답게
넓게 6인용으로 하는게 나앗지 싶을정도로
신분당선의 좌석넓이(간격)는 너무 좁다는 아쉬움이 듭니다.
느낌은 느낌일 뿐. 객관적인 짤방 비교를 통해 알기 쉽게 해 주시죠. 한 두번도 아니고 \"아니면 말고\" 식의 글 너무 보기 짜증나네요
1111님.저는 이런거 캐치해내는건 남들보다는 잘하는 편이예요.딱 한두번 보고도 전체흐름을 알 수 있습니다,,1111님께서 직접 타 보시면 가장 확실하시겠구요,장담하는데 다른 노선의 새차들은 물론이고,기존노선들보다도 좀 좌석이 타이트한 느낌은 있었습니다.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님이 \"신(God)\"인가요? 한두번 보고도 다 안다고 쉽게 말하시다니. 그런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지껄이시는 거 보면 1년 전이나 지금이나 하나도 변한 거 없군요. 저도 신분당선 타보았습니다만 그렇게 불편하지 않았고 저 정도되는 좌석 간격은 인천지하철이나 9호선에서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둔한 건가요?
네 1111님.죄송하지만 진짜 둔하신 거예요..인천지하철과 9호선 좌석간격을 동급으로 놓으시는듯한 말씀은,진짜 저런것에 대한 감각은 적은게 맞으신거 같아요...제가 모든걸 한두번 보고도 다 안다는게 아니라,어떤것의 첫인상이나 특징 파악하는건 좀 빠르긴 하거든요..아무튼 다시한번 말씀드리면 9호선은 좌석간격이 상당히 넓은 전동차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그 교만한 태도는 1년 전이나 지금이나 \"전혀\" 변한 게 없네요. 뭐가 변했는지 모르겠네요. 그렇게 잘났다고 떠드시는 모습을 보면...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전철 이용객들은 좌석 넓이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신경쓰지 않는 편이죠. 뭐 불편하다고 생각할 수는 있겠지만. 저는 9호선을 타 봤을 때 그렇게 넓다 생각하지 않았고(기존 지하철과 비슷한 느낌), 인천지하철이나 신분당선 열차는 좀 좁다. 이 정도 였던 것 같네요.
제 말이 틀렸을 수도 있지만, 자신의 이야기가 옳다고 핏대 높여 이야기 하려면 \"백문이 불여일견\" 이라는 옛말 처럼 관련된 사진을 놓고 객관적으로 비교를 해 주시길 바랍니다. 분명히 저처럼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1111님.무슨말씀을요..제가 대단한 사람이어야 교만이라는 표현이 적합하지,저는 전혀 대단한 사람이 아니고,진짜 별거 아닌 사람입니다...그리고 저보고 단정을 잘 짓는다고 하시면서,1111님은 대부분의 전철 이용객들이 좌석 넓이에 관심이 없다는건 어떻게 증명할 수 있나요? 저라고 다른분 의견에 증명이나 근거를 요구할 줄 몰라서 안하는게 아닙니다.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인거죠....저는 저의 이야기가 옳다고 핏대 높여 이야기 하는것이 아니라,제가 느낀점을 이야기를 하는겁니다...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찾는다고,저한테 근거나 객관성을 요구하실정도로 궁금하시면,직접하시면 되실듯 해요.
아무튼 소중한 말씀을 건네주신분께..저도모르게 배은망덕한 말들을 한거같아 정말 죄송하구요..1111님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고 좋은 주말 휴일 되시기 바랄게요.
본인이 쓴 글을 제대로 읽고 말씀을 하세요. 제발. \"경의선,경춘선,9호선,2,3호선 새차처럼 넓은건 고사하고, 오히려 기존의 전철보다 더 좁은거 같아요.\"라고 말씀하셨죠? 그럼 이 말에 맞는 객관적인 자료가 필요한 거 아닌가요? 당신이 느낀 점을 쓰려면 여기 말고 일기장에 쓰라고요. 여기가 무슨 당신 느낀 점 지껄이는 배설구도 아니고. 이런 모습들이 1년 전과 하나도 다를 바 없다는 겁니다.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찾는다고요? 그럼 애시당초 이딴 글을 쓰지 말았어야죠. 인생을 느낌으로 삽니까? 아 그리고 대부분의 전철 이용객들이 좌석 넓이에 관심이 없다는 거 증명하라면 할 수 있습니다. 신문사나 여론기관에 제보해서 대신 해달라고 하면 되죠. 왜 안 하냐고요? 필요 없으니까요.
그리고 덧붙여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딱 하고 가버리는 버릇. 정말 못 된 버릇입니다. 당신 부모님에게도 그딴 식으로 하나요? 무시 받는 기분들어 정말 화가 나는 군요.
대화의 기본부터 다시 배우고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1년 전이나 아니 백만년 전이나 지금이나 하나도 다른 게 없네요.
그런 생각을 하시면 안된다는거예요.제가 전혀 대단한 사람도 아니고,누굴 무시할만한 입장도 아닌데..왜 제가 남을 감히 무시한다고 생각을 하십니까...진짜 대단한 사람이 남을 무시해야 무시당하신거지,혹시 제가 무시하는것 같은 행동을 했다고 쳐도,그건 기분나쁠일은 아닌거 같아요.아무래도 언쟁이 길어지니깐 어느정도 선에서 마무리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기에 좋게 끝내자는 마음이 있는겁니다.1111님의 의견은 너무나도 잘 알았음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당신은 기분이 안 나쁘겠지만 나는 기분이 나쁘다고. 말을 이해 못 하는건가? 안 하는건가? 쇠귀에 경을 읽히는 게 낫겠군. 별 미친놈이랑 이야기를 하다니. 당신 경고 하는데 내 눈에 띄지 않는 게 좋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