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6호선 타고가면서 이게 눈에 딱 보이는거예요.
이거보니깐 작년 이맘때 대소동이 생각이 납니다.
그땐 진짜 철갤도 그렇고 디씨도 그렇고,
지금보다 훨씬 더 활발하던 시기라고 보는게 맞죠.
그래서인지 그때 진짜 난리부르스도 아니었었죠.
마치 깜빵에라도 집어넣을듯한 모습들이었으니..
근데 저게 벌써 1년전의 일이라니,
시간 무지하게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마치 어제 일어난 일 같아요.
어제 막 50개 넘게 리플이 달리고,.
어이없는 저는 다음날 오전에 전화해서 '전혀 상관없다' 라는 말 듣고..
아무튼 이 스크린도어에 붙어있는 qr코드를 보니,
작년 딱 이맘때가 생각이 납니다.
>
1년 전이나 지금이나 당신의 그 태도도 변함이 없는 건 마찬가지군요.
진짜 하땅은 하늘의땅으로 닉바꿔서 버갤에서 활동중임.. [중앙선\'s 모바일]
111님 감사드립니다.이렇게 물꼬를 터주셔서요..말씀대로 어느정도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만,분명히 저도 변했다는건 말씀드릴게요...플래닛아리움님.원래 닉으로 복귀했어요.모 갤러분께서 제가 회원 탈퇴했을때 제 닉을 가지고 계셨다가,아무조건없이 다시 주셔서 복귀했습니다.
ㄴ플레네타리움입니다.. 읽기 불편하시면 걍 중앙선이라고 부르시던지요.. [중앙선\'s 모바일]
아 맞아요 중앙선님이시죠.오래간만에 뵙습니다..모바일 말머리가 중앙선님 설명 듣고난 후에 눈에 들어왔네요.
플래닛아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오츠카 아이의 플래네테리움이 생각나네 [把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