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갤러들 대부분 어려서 제가 타는 시간대에 타본적이 적으시겠지만, 제가타는 오후 6~10시대에는 굉장히 몸싸움이 치열합니다.

보통 지하철 내의 몸싸움이 3가지입니다.

1.단순한 시비
2.술주정뱅이
3.사람이 많아서 서로 부딪히다가 싸움.

그런데 저중에서 1,2번이 타인의 도움이 있으면 충분히 말릴 수 있는건데,,  말려들기 싫어하는 한국인의 정신 때문에 아무도 돕지 않습니다, 철갤러들이 가장 잘 알거고요.

그래서 아예 경호원을 차량 하나에 1~2명을 세워놓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막말녀
지하철 된장녀

이런 사건이 뜨는것도 다 그런 이유가 아닐까요?

국민들이 스스로 나서서 경호하는게 더 좋겠지만 현재 한국으로서 그런 정신은 힘드니, 그런 알바라도 고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지하철에서 어떤 노숙자랑 술주정뱅이 싸우는거 보고 뼈저리게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