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갤러들 대부분 어려서 제가 타는 시간대에 타본적이 적으시겠지만, 제가타는 오후 6~10시대에는 굉장히 몸싸움이 치열합니다.
보통 지하철 내의 몸싸움이 3가지입니다.
1.단순한 시비
2.술주정뱅이
3.사람이 많아서 서로 부딪히다가 싸움.
그런데 저중에서 1,2번이 타인의 도움이 있으면 충분히 말릴 수 있는건데,, 말려들기 싫어하는 한국인의 정신 때문에 아무도 돕지 않습니다, 철갤러들이 가장 잘 알거고요.
그래서 아예 경호원을 차량 하나에 1~2명을 세워놓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막말녀
지하철 된장녀
이런 사건이 뜨는것도 다 그런 이유가 아닐까요?
국민들이 스스로 나서서 경호하는게 더 좋겠지만 현재 한국으로서 그런 정신은 힘드니, 그런 알바라도 고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지하철에서 어떤 노숙자랑 술주정뱅이 싸우는거 보고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신고들어오면 역무원이 출동하게하는게 나을것같은데요.. [중앙선\'s 모바일]
확실히 경찰이 어느정도는 필요해보인다는 생각이 들어요.너무 안좋은 사건들이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플라네타리움// 솔직히 누가 신고를 할까요? 신고조차 할 생각 없는 승객들이 대부분이기에 호위가 필요하다는거죠.
하늘과땅//반갑습니다, 저도 매우 공감하구요.. 히터등의 시스템도 필요하지만 경호원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느껴지는 최근입니다.
전철 내에 경찰이 상주하는것도 나쁘지는 않으나 인력운용 문제가 있다는게..
각 편성마다 1~2명 정도 상주하고 역마다 경찰을 3~5명 정도 배치해서 만약의 사태에 대비할수 있도록 하는것도 나쁘진 않을듯
서울메트로가 운용하는 지하철보안관은 이거하고는 관련없음?
역무원들 중 한명을 시간대로 돌려가면서 쓰는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인건비가 ㅎㄷㄷ하게 나올걸요..? [중앙선\'s 모바일]
경찰투입시.. [중앙선\'s 모바일]
DTD님 관련은 있을지 언정,, 직접적으로 효과가 없다는게 문제죠... 플라네타리움// 어쩔 수 없는거라고 봐요. 솔직히 지하철 내는 완전 할렘가나 다름없습니다.. 다음 역에 도착할 때 까지는 그 안에서 누구나 맘대로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사람이 적다면 더욱이죠.
그럼 청원경찰투입을 말하시는건가요? [중앙선\'s 모바일]
그거야 제가 알바가 아니죠, 경찰이네 뭐네가 중요한게 아니라 호위가 필요하다는거니깐요 플라님.
지하철수사대가 활동하고 있지 않나? TV에서 본 거 같은데. 성추행, 소매치기 잡아내는 거
ㄴ별 효과가 없어요 그거.
다른 시간에는 몰라도 출퇴근 시간대에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경찰들을 배치한다고 해도 활동 자체가 티가 안 나기 땜시 다른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발상은 좋으나 현실은 시망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꼭저런인간들있드라지는편해야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900원내는주제에 받는건 호텔급경호받을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