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딴 저는 오남에살고있습니다

몇일전에 itx청춘과 관련해서 발표가 있었습니다..

평일출퇴근시간에 한해 사릉역 마석역 퇴계원역등등이 정차되었다고 했는데요..

당연히 오남 진접 진건주민들은 이발표에대해 반발을 할수밖에 없습니다..

그이유는~~

오남에 9년째살면서 말씀드리면~~

제가 2002년 12월에이사올때부터 쭉 살면서 그때당시 오남진접은 그냥 조용한 마을에 불과했습니다..

그때당시 교통은 오남리에서 청량리역까지 갈때만해도 202번(그때당시 좌석버스)타고 가는데 2시간이걸렸던 마을이었습니다.

그러다 세월이지나면서 진접지구 입주가 시작이되었는데 그때 진접지구 입주때만해도 47번국도확장 , 4호선연장등

다양한 교통정책이 있었습니다... 그런다양한 교통정책들중에서 어느하나 제대로 지켜진것이 없었기 때문에

특히 진접주민들이 사릉역에관해 목숨을 걸수밖에 없었습니다.

한마디로 오남진접은 교통에관해서 어느하나 제대로 된것이없기때문에 서울종로 강남등 출근을 하려면 2시간 안팎으로

걸리기때문에 이번발표에대해 반발이 심한것입니다.. 더군다나 일반급행열차가 그나마 배차간격을 줄일수있는역할을했었기 때문에

40번널뛰기배차를 방지해주는 역할을 했기때문에 itx청춘보다 일반급행폐지에 관해 반발이 더욱심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4호선이 진접으로 연장이 되면 사릉역은 이용객들이 확줄어든다고 했는데

4호선 연장사업은 언제첫삽을뜰지 아무도 모르기때문에 기본적으로 빠르면 10년 상황이안좋으면 20년이걸릴지 30년이걸릴지

아무도 모르기때문에 이런반발이 일어난것같습니다.. 그러니 4호선연장은 다음세대이야기라고 볼수있습니다..

교통이열악한 오남진접은 그나마 교통문제를 해결해줄수있는것이 바로 사릉역이었었기 때문에

itx폐지가 힘들다면 운행횟수를줄여서 경춘일반급행을 용산으로 연장하는 방안이 반드시 추진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중앙선모든열차도 모두용산으로가는것이아니라 반반씩 상봉으로 종착하고 일부경춘선열차는 용산으로 가서

형평성있게 나누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경춘선일반급행을 용산으로 보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