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보면 알겠지만 위에 화질 안좋은게 광화문 방면, 아래가 용산 방면.
크기 압박때문에. 불필요하다 생각되는 내용(사업코드나 연혁같은건 볼 필요없잖아?)은 노가다로 없애고 필요한 부분만 구성했음.

그나저나 내일신문 저거..
 
진짜 수지 관계자랑 인터뷰 했으면 여기갤러 모두가 고자일듯 싶고(읭?)

것보다 왜 다른언론 기자가 쓴 기사가 내일신문에서 나가는지.. 참 세상 알다가도 모를일. 

원래 기사 나야될 신문으로나 나갈 것이지..


Nuclear Launch Detected가 뜬진 한참 됐는데 아직까진 별 문제 없네.


우리 불쌍하신 *장님만 자포자기에 추욱 쳐지셨구나. 에휴.